사진 혹은 연예
작정하고 찍은 사진보다는 자연스러운 스냅사진이 더 매력적이다.사람들은 '의도한 어떤 것'보다는 '우연한 어떤 것'에 끌리니까. 다만 스냅사진처럼 보이지만사실은 정교하게 의도된 연출을통해 얻어낸 한 장면은 수준이더 높다.마치 작정하고 덤벼드는 이성보다는우연한 만남을 가장해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연예의 고수처럼.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