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扇風기 없으면 못 사는 계절이다.
선풍善風이 필요한 시절이기도 하다.
선풍旋風을 일으킬 동력을 찾아야 한다.
모든 이들의
바람일 것이다.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