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얼려 버릴 것 같던
일월의 칼바람도
모든 걸 녹여 버릴 것 같은
팔월의 태양도
그 끝을 알기에
견딜 수 있는 거다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