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은 쌓이고
지혜는 흐른다.
쌓아 올리기만 해서는 시대를 따르지 못하고
그저 흐르기만 해서는 깊이를 담아내지 못한다.
지식과 지혜가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