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세상. 사이.

by 우현수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은


공간과 공간 사이에 의미를 채워 가는 일
사람과 사람 사이에 감동을 이어 가는 일
생각과 생각 사이에 생기를 불어 넣는 일
오늘과 내일 사이에 희망을 그려 내는 일

그 모든
사이 사이를
빈틈없이 설계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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