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나는
수시로 여행을 가야 했다
스트레스 가득한 일상에서 벗어나
낯선 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아무 걱정 없이 지내는 것이
행복인 줄 알았다
그저 잠깐의 일탈, 기쁨인 것을
일상이 행복한 지금은
여행을 가지 않아도 된다
내 안에 있는 행복을
굳이 다른 곳에서 찾을 필요가 없어졌다
나는 오늘도 새벽 4시에 일어나
글을 쓰고 책을 읽고 운동을 한다
가장 행복한 나만의 여행이다
브레인 트레이너이자 일류두뇌연구소 대표. <일류두뇌> <당신의 뇌를 바꿔드립니다>저자이자 [한국강사신문]과 [브레인] 칼럼니스트. 솔직하고 쉬운 글, 도움되는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