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리세대와 미니멀리스트
사토리 세대
80년대 후반 이후에 태어난 일본의 젊은 세대들은 경제 불황과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강하게 부정하며 소비를 줄이고 욕망을 줄이는 방법을 택했다고 한다. 적게 벌고 적게 쓴다는 것인데 이에 국민들이 열심히 일을 해서 돌리던 일본경제와 기업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전통적 관점의 일본경제가 큰 위기에 봉착했다고 한다.
미니멀리즘
최소한의 물건을 소유하고 개인의 본질에 더 충실하며 환경운동 등 건전한 가치에 관심을 가진다.
경제활동을 최우선으로 보지 않는 부분에서는 사토리 세대 개념과 비슷해 보이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자발적이라는 점.. 하지만 절실함에서 선택된 게 아니라 유행처럼 하는 사람들이 많다. sns에 자신을 미니멀리스트로 소개하는 사람은 왠지 믿음이 안 간다.
https://youtu.be/yJBuydujsKU?si=fTj8-3ROAYH_djob
https://youtu.be/J8DGjUv-Vjc?si=6-1X1Iqsw3nRKuBo
인공지능을 탑재한 인간형 로봇이 인간의 노동을 대체할 거라는 이슈가 대두되는 현시점에 인류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개념이 아닐까 한다..
사실 챗봇 등장을 시작으로 점점 더 집안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날 전망이라 자연스러운 흐름처럼 보인다.
이것은 뽀~너스~~!!
https://youtu.be/1QBrX3IkMfo?si=yMrrAqeD4AeG-Uf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