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카페..
꽤 자주 이용하는 무인카페..
24시간 이용가능하고 가격이 저렴하다는 특징이 있다.
처음 등장한 지 몇 년 되었지만 무인점포가 북적이는 모습을 보기는 어렵다.
팔자 좋게 카페를 자주 이용하는 나는 집 근처의 기존 카페에 식상한 기분을 가끔 무인카페로 달래고는 한다.
처음에 유명 프랜차이즈나 제대로 된 카페 시스템 보다 못하지만 한적하고 저렴한 공통된 특징이 있었으나 어떤 카페는 그나마 버티고 어떤 곳은 죽어간다. 그리고 생존인지 불나방인지 모르겠지만 얼마 후 새로운 점포가 생겨난다.
* 새로 생긴 무인카페는 인테리어가 조금 발전하고 가격이 약간 비싸다.
가격만큼 커피맛의 차이는 모르겠지만 여전히 유인카페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 데이터에 따르면 무인점포는 3-4년 전보다 5배 많아졌으며 자영업 10군데중 8군데가 폐업 내지는 적자란다. (ai한테 물어봤음)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한다는 시대이긴 하지만 인건비를 아끼고 수익을 내기에는 카페가 인형 뽑기 매장을 넘어서기는 어려울 듯하다. (아니면 내가 안 오는 시간대에 매출이 많이 나오나..? ; (
이런 시도의 맹점은 무인(인건비절감)이라는 미끼에 속아 매달 적자가 날 수 있음을 보지 못하는 것이다.
좋은 아이디어는 처음 떠올랐을 때 승패가 갈리는 것이 아니다..
개인적인 인사이트는 내가 잘하고, 좋아하며, 돈이 적게 들어가는 걸 시작하는 것이 가장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프랜차이즈계약서에사인하기전에신중하길..
#혼자운영하는takeout이더낫다고본다
#좁은공간은카페사업에맞지않는다
#음료외에간식자판기도있었으면..
#매우유능한로봇이나올때까지기다리자
#3년내자율주행카페가온다
https://youtu.be/-14A0ZWgMQ8?si=cuXunNJPTgT_Vu6i
#이것은방송사의주장일뿐_내입에서나온소리가아니여~
https://youtube.com/shorts/83M1Pi_5Obs?si=uxJUeeGHSU7DZWl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