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by 브런치팀 Mar 19. 2020

당신이 읽던 작품,
서재에 모아두었어요

브런치 '글 읽는 서재' 오픈 안내

브런치에서 읽던 글을 마저 읽고 싶은데 찾지 못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라이킷을 미처 눌러 놓지 않고 그냥 흘려보낸 것 중에도 문득 다시 생각나는 글들이 있기 마련이죠.


이제 ‘글 읽는 서재’에서 나의 읽기 기록을 확인해보세요! 최근에 읽은 작품은 물론 보관 목적으로 라이킷해 둔 글과 브런치북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이제 끝까지 이어 읽을 작품은 물론 다시 읽고 싶은 글도 놓치지 않을 수 있겠죠? 


브런치에서 나만의 서재를 꾸밀 수 있는 방법, 지금 알려드릴게요.


글 읽는 서재는 브런치 홈 > 왼쪽 메뉴 버튼 > 글 읽는 서재 항목을 통해 진입할 수 있습니다.




글 읽는 서재는 최근 본 작품과 라이킷한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근 본 글과 브런치북을 통해 브런치에서의 내가 읽던 작품을 확인하고 라이킷한 글과 브런치북에서 보관해둔 작품을 다시 꺼내 읽을 수 있습니다.


글 읽는 서재


1. 최근 본 작품 이어 읽기


최근 본 브런치북과 최근 본 글은 읽은 글을 기준으로 목록에 포함됩니다. 브런치북을 둘러봤지만 그 안에 담긴 글을 한 편이라도 읽지 않았다면 최근 본 브런치북 목록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글을 읽은 브런치북이라면 마지막으로 읽은 회차까지 기록되니 독자 여러분은 읽었던 지점부터 계속 이어 읽으시면 됩니다. 


최근 본 브런치북과 최근 본 글 상세 페이지에서는 리스트 편집 기능도 제공합니다. 이력에서 빼고 싶은 브런치북이 있다면 우측 편집 버튼을 누르고 제거할 브런치북 또는 글을 선택하신 후 삭제 버튼을 눌러주세요. 실수로 삭제했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제거한 브런치북이나 글을 다시 읽으면 목록에 다시 표시됩니다. 


글 읽는 서재는 브런치 홈 > 왼쪽 메뉴 버튼 > 글 읽는 서재 항목을 통해 진입할 수 있습니다.


2. 라이킷 작품 다시 읽기


라이킷 리스트 역시 앞으로는 글 읽은 서재에서 볼 수 있습니다. 라이킷으로 보관이 가능한 브런치북과 개별 글이 포함되며, 구독으로 받아보는 매거진은 기존과 동일하게 피드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 읽는 서재 > 라이킷한 글




브런치팀은 독자의 글 읽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여러 각도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브런치에 머무르는 시간을 더 소중하고 가치 있게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브런치 글 읽는 서재는 PC 웹 환경과 모바일 앱을 통해 제공합니다.

* 사용하고 계신 브런치 앱을 v3.2.0 이상으로 업데이트하고 글 읽는 서재를 이용해보세요. 

브런치 앱 업데이트 하기

매거진의 이전글 브런치 앱에 로그인하고, 이어읽을 작품을 만나보세요.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