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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브런치팀 Aug 26. 2020

작가님의 건강한 창작 활동을
응원합니다

댓글 쓰기 허용 기능과 유저 차단 기능 추가 안내

브런치는 작가님들이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는 글과 작품을 완성하기 위한 완성도 높은 기능 제공, 다양한 기회의 연결을 위한 프로젝트만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일 작가님들의 창작 활동에 고민을 더하거나 어려움을 만드는 요인이 있다면 그것을 함께 나누고 해결하는 것 또한 브런치팀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부터 서비스에 적용된 두 가지 기능은 작가님들의 고민에 귀 기울인 결과로써 반영하였습니다.

댓글 쓰기 허용 기능, 그리고 유저 차단 기능을 소개합니다.








1. 댓글 쓰기 허용 여부 설정하기


댓글을 받고 싶지 않은 글이 있다면 '댓글 쓰기 허용' 스위치를 꺼보세요. 스위치를 꺼둔 발행글에는 더이상 새로운 댓글이 등록되지 않습니다.


댓글 쓰기 허용 (ON) : 독자들이 이 글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댓글 쓰기 허용 안함 (OFF) : 기존 댓글 목록은 유지되고, 독자들이 새 댓글을 쓸 수 없습니다.


댓글 쓰기 허용 스위치는 글을 발행할 때 '글 설정' 화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미 발행한 글도 편집하여 재발행할 때 허용 스위치를 키거나 끄실 수 있습니다.

기존에 '댓글 쓰기 허용 안함 (OFF)'로 발행한 글이더라도 이후 다시 스위치를 키면 독자들이 댓글을 쓸 수 있게 됩니다.





2. 특정 유저 차단하기


나에게 댓글 쓰기나 제안을 하지 않기를 원하는 유저가 있다면 해당 유저의 프로필에서 '차단하기'를 하실 수 있습니다.


특정 유저를 차단하면

차단된 유저가 내 글에 작성했던 댓글이 모두 숨겨집니다.

내 글에 새로운 댓글을 쓸 수 없습니다.

나에게 '제안하기'를 할 수 없습니다.


혹시 잘못 차단한 유저가 있다면 '차단 해제하기'를 눌러 해제하세요. 차단을 해제하면 해당 유저가 내 글에 썼던 이전 댓글이 다시 보여지게 됩니다.







글을 쓰는 작가에게 독자의 반응은 한 번의 응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음 발걸음을 위한 씨앗이 됩니다. 공감의 표시, 잘 읽었다는 인사, 건설적인 비판이나 덧붙이는 의견 등, 독자의 반응을 통해 작가는 창작 활동에 '지속성'이라는 힘을 얻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대부분의 독자들이 가진 선한 의도의 반응이 작가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개선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브런치팀은 보다 나은 환경에서 건강한 창작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속 고민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브런치앱의 경우 추가된 기능은 안드로이드앱 v3.4.0 이상, 아이폰앱 v3.4.0 이상부터 지원됩니다.

  지금 바로 업데이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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