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런 발견을 하지 못했던 건 이 세상의 모든 책이
그것이 불가능하다고 떠들어댔기 때문이죠
- 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 중에서 -
불가능이라는 것도 하나의 의견일 뿐인데 그것이 다수의 의견이라면 의미가 커져버린다.
그래서 세상이 불가능하다 그러면 불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세상의 수많은 창의적인 생각과 창의적인 사람들이 평범한 다수에 포함되어 왔다.
그렇다고 세상이 다 옳은 것은 아니다. 내 생각이 틀린 것도 아니다.
그러니 불가능하다 해서 생각조차 시도하지 않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내 생각이 세상의 생각이 될수도 있음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