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게 비춰지는 나

by 오박사

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보이고 싶을까?

예전엔 열정적인 사람, 긍정적인 사람, 멋진 사람

지금은 독특한 사람, 괴짜, 별종

타인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은 너무 피곤하다.

있는 그대로의 나, 그냥 개성있는 나이고 싶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현재와 노후 무엇이 더 우선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