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든 사람이든 권태기는 찾아온다.
사랑하긴 하는데 전화, 톡, 만나기가 귀찮아진다.
권태기가 오래되면 상대도 알게 되고
관계가 지속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상대가 권태기를 느끼는 것 같다고 매달리거나
화를 내면 안 된다. 오히려 역효과만 날 뿐이다.
상대가 권태기를 느끼는 것 같다면
나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하면 된다.
권태라는 것은 반복된 일상에 싫증을 느끼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중 가장 큰 무기는 질투다.
다른 이성들에게 내 매력이 어필되는 경우가 생겼을 때
권태를 느끼던 상대는 위기를 느끼게 되고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인 것을 확인시키려 이전보다 더
사랑을 불태우려 할 것이다.
사랑이든 사람이든 오래되면 상대의 소중함을 잊게 된다.
다시 상대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것이 권태를 극복하는 방법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