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사람
사진일기2-41
by
희망으로 김재식
Sep 5. 2025
곱디 고운 꽃잎들이
날짜를 채우고 하나 둘 떨어졌다
마지막 남은 꽃잎마저 떨어지면
씨를 키우고 다시 대를 이어 피도록
땅에 묻을거다. 사람도 그러듯
keyword
고운
꽃잎
일기
매거진의 이전글
여름도 간다
강둑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