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기2-51
어느 봄날에 들른 호수
송화가루가 수면에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자연과 계절은 수천년을 함께 살아왔음을
수시로 볼때마다 느끼게 한다
꼭 해야 할일을 언제나 제때에 한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