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사진일기2-61
by
희망으로 김재식
Sep 27. 2025
연꽃을 보러간 곳에서
태극기디자인의 문을 통과했다
몸 어딘가 나도 몰래 새겨진 핏줄의 본능
나라사랑의 마음이 울컥 느껴졌다
혼자 삶을 버티느라 잊고 지낸 미안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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