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기2-78
할머니 한 분, 아저씨와 아주머니
지나가며 나누는 말을 들었더니
장모님을 모시고 나들이 나온 가족이었습니다
8월 삼복더위에 파라솔을 들고 걷는 모습이
힘들지만 따뜻한 소풍으로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