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기2-82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아이의 마음은 하늘에 닿을 것 같았을거다
아이를 지켜보는 아빠가 근처에 있었다
어른은 못해본 놀이를 행복하게 보며
세상의 부모와 아이들은 그렇게 가족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