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기2-83
밤 야경을 보고 싶어 오른 산
멀리 철탑에 조명이 들어오니 멋지다
낮에 보는 산위의 뾰족한 철탑과는 다른
어둠이 아니면 별이 빛날 수 없다던 말
고난이 없으면 기쁨과 감사도 없는 삶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