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기2-84
저녁 하늘이 그려내는 노을을 보면
색과 디자인의 마술사 같다
때로는 가슴 떨리는 열정의 색으로
때로는 은은한 평화의 파스텔 느낌으로
날마다 공짜로 보내오는 선물에 고맙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