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사진일기2-91
by
희망으로 김재식
Nov 11. 2025
문턱을 넘어 들어서니
누군가 오랜 손질로 다듬어진 담장과
작은 화단이 눈에 보였다
집이란 본래 사람이 살아야만 깨끗하지
마음모아 다듬어야 향기 풍기는 성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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