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받지 못한 3.15 단체장 이우태 변승기
앞서 윤석열 내란을 옹호해 물의를 빚은 오무선 3.15의거희생자유족회장과 백한기 전 3.15의거기념사업회장의 염치없는 행태를 여기에 포스팅한 바 있다. 많은 사람의 공분을 샀는데, 오늘 경남도민일보에도 관련 기사가 1면에 나왔다.
기사를 보니 3.15단체장 중 가장 악질적으로 윤석열을 옹호하고 심지어 헌법재판소를 ‘빨갱이 집단’이라 매도했던 이우태(3.15정신계승회장), 변승기(3.15부상자회장)는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기념식 행사에 초청받지 못했다. 이우태는 초청장을 못받았다며 항의도 했다고 경남도민일보가 전했다.
이번 66주년을 기점으로 3.15를 욕먹이는 자들이 누군지 분명히 드러난 만큼 지역사회 모든 행사에서 이들이 설 자리를 마련해주는 일은 없길 바란다.
*추가 : 변승기는 건강 사유로 신청하지 않았다는 말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