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쁘띠프랑스 무장애관광지 접근성 모니터링 점수는 빵점이다 언덕과 북한강변 주변 경치 좋은곳에 자리해 풍경 끝내주는 작은 프랑스마을이다. 전시관, 체험관 카페, 등 사진발 잘 받게 동화속 마을같다 외국인들 천지고 내국인도 가끔 있다. 그중 베토벤바이러스 촬영한 건물 1층과 마을 중앙 보도만 접근가능하고 나머진 죄다 턱이나 계단, 급경사 길 뿐. 진짜 접근성 엉망이다. 입장료는 비장애인 만원 장애인 복지할인 20% 적용 8천원 근데 건물에 접근 할 수 없으니 무료라도 승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