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여행앓이'' 하기 좋은 계절인데요 장애도 여행의 권리는 보장 되야죠 그런데, 장애인 등 관광약자는 여행떠나기 전부터 이것저것 걸리는게 많죠 여행지 까지 어떡해 가야 하나 여행지에 휠체어 접근은 가능하나 밥은 먹을수 있나 화장실은 접근 가능하나 등... 하도 제악이 많다보니 떠나기 전부터 지쳐서 포기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잘 가공된 무장애 여행정보를 활용하면 조금이나마 여행함에 보템이 될겁니다 이 세상에 완벽한 무장애 여행지는 없지만 무장애 여행의 가치를 위해 노력하다보면 보폭이 확장 돼겠죠 오늘은 세움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여행의 기본은 이동''이란 주제으로 ''무장애여행인식개선교육'' 진행했습니다 물런 코로나 시국에 맞는 방역지침 철저히 하며 성숙한 깨시민으로서 의무는 다하는건 기본이죠. 참여자들의 후끈한 반응에 더 신명나는 강의가 진행됐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