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린 벚꽃이 다 지고나면 개심사 왕 벚꽃이 핀다. 겹벚꽃 필 무렵 개심사엔 오색찬란한 연등도 하늘에 걸린다. 청왕벚꽃, 진왕벚꽃 연분홍 왕벚꽃이 봄의 전령임을 자처한다 화려하게 핀 겹벚꽃에 여행객도 꼴딱 넘어가고 개심사 부천님도 홀딱 넘어갔을 것이다 코로나가 한창인 봄 개심사 겹벚꽃은 무죄 코로나는 유죄
개심사 바로 아래 호수를 따라 데크로가 있어 휠체어 사용자도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몇 년전 모니터링 때 개심사 장애인 화장실은 시설물 설치를 엉망으로 해놔서 이용하지 못 해 방광 터질뻔 했다 올해 개심사 장애인 화장실은 싹 다~ 고쳐서 이용에 무리가 없다 단지, 화장실 안에 청소도가 있어 치워달라 했다. 장애인 주차장과 접근가능한식당도 늘어서 입맛따라 골라먹을수 있게됐다. 관광지 접근성 모니터링으로 헐씬 개선된 개심사로 떠나봄직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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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 서울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리프트 고속버스 탑승 3일전 예약 당진 터미널에서 충남 장애인콜택시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