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콜택시 자율주행 차량 연구
<장콜, 자율주행이 가능할까?>
운전원 없는 장애인콜택시가 가능할까?
국토부에서 자율주행 장콜 연구 중 이어서
장콜타고 무엇이 필요한지 모니터링 했다
아직 시작 단계지만
운전원 없이 휠체어 사용 승객의
승하차 시, 휠체어에 안전 고리 걸고
안전벨트 착용과 유사시 대처까지
운전원이 해야 할 꼼꼼한 일이 많다
장애 유형과 중경의 정도에 따라 달라지는 서비스는
아주 세밀한 관심으로 소통한 다음 디테일한 핸들링이 필요한 작업이다
이 모든 것을 운전원 없이 자율주행 차량만으로 가능 할 것인지에 대한 연구다
만일 AI 차량이 운전원이 하는
디테일한 서비스까지 다 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지만,
한편으론 가능할까 싶기도 하고 사람대신 기계와 소통해야 한다는 것이
조금 서글프고 무섭기도 하다.
모니터링 하면서 다가오고 있는 미래를 미리보기 한 것 같다
거대한 과학의 발전을 거스를 순 없겠지만
그렇다고 무턱대고 받아 들이게 엔 장애인에겐 안전에 대한 변수가 너무 많다
만일 모든 것을 갖춘 자율주행 장콜이 운행된다면
여행의 기본인 이동도 조금 자유로워지려나?
반면 자율주행 장콜이 나오면
자율주행 전동휠체어도 나올 수 있겠지 싶다.
다면 자율주행 장애인콜택시가 상용화 된다면 운전원의 일자리는 또 어찌될찌?
4차 산업은 일상에서 진행 중 이지만
실감이 나지 않을 뿐이다
사람이 하던 일을 기계가 다 해버리면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은 어쩌나 싶다.
그래서 기본소득이 필요한건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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