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이대로 우주인에게 납치를 당한다면 슬플 것 같다.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지구를 떠난다는 게 겁나게 서운타. 허기야! 외계인이 납치를 잘 못했다고 태평양에 버리고 갈 수도 있응게 걱정 말아라. 선태야.
사진: 대전엑스포 한빛탑
김선태의 브런치입니다. 삶을 살아가며 느껴지는 행복과 감사와 고민과 도전에 대한 순간을 자주 기록합니다. 가끔은 노래를 만들어서 부르기도 하고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