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추석 풍경

by 김선태

추석을 맞아, 딸이 키우는 (도)토리가 엄마와 아빠에게 인사를 드렸다. 아빠는 무심히 바라보며 허허 하시고 엄마는 기겁을 하고 도망다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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