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맞아, 딸이 키우는 (도)토리가 엄마와 아빠에게 인사를 드렸다. 아빠는 무심히 바라보며 허허 하시고 엄마는 기겁을 하고 도망다니신다.
김선태의 브런치입니다. 삶을 살아가며 느껴지는 행복과 감사와 고민과 도전에 대한 순간을 자주 기록합니다. 가끔은 노래를 만들어서 부르기도 하고 그림을 그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