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기능에 대한 연구 성과 아마자케(甘酒)


건강 기능에 대한 연구 성과 아마자케(甘酒)


健康機能の研究成果 甘酒




1. 아마자케에 대하여


‘마시는 링거’라고 불릴 만큼 영양가가 높은 아마자케는, 미용과 건강에 좋다고 알려지면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일본 전통의 발효 음료다. 일반적으로 아마자케에는 당분과 아미노산을 비롯해 비타민 B군 등 다양한 비타민이 포함되어 있으며, 주원료인 술지게미(사카카스)나 쌀누룩(코우지)을 사용함으로써 효모와 누룩균의 발효산물인 생리활성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특히 주요 원료인 술지게미와 쌀누룩에 대해서는 각각 건강 기능에 관한 연구가 진행되어 왔고, 그 기능성 성분도 점차 밝혀지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실제로 음용했을 때의 건강 효과에 대한 보고는 거의 없었다. 이에 따라 우리는 음용 시의 미용 효과 등을 중심으로 아마자케의 기능성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2. 아마자케 함유 성분 분석


사케종합연구소와의 공동연구 결과이다.
아마자케에는 유용한 성분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아마자케의 종류에 따라 성분 분석을 실시했다.


주원료를 ‘술지게미와 쌀누룩 혼합’, ‘술지게미 단독’, ‘쌀누룩 단독’으로 구분한 세 가지 유형의 시판 아마자케 17개 제품을 대상으로, 에르고티오네인(항광노화 성분), p-쿠마르산(항산화 성분), 페룰산(자외선 흡수 성분), 페룰산 에틸에스터(항스트레스 성분)을 LC-MS 또는 고속액체크로마토그래피(HPLC) 방식으로 측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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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래프는 아마자케에 함유된 에르고티오네인(Ergothioneine) 함량(μg/10g)을 비교한 결과다.
그래프 하단에는 아마자케의 원료에 따라 3가지 그룹으로 나뉜 제품들이 나열되어 있다.


세 가지 유형 분류:



1–6번 제품: 술지게미(酒粕) + 쌀누룩(米麹) 혼합


7–11번 제품: 술지게미만 사용


12–17번 제품: 쌀누룩만 사용


**쌀누룩(米麹)만 사용한 제품군(12–17번)**이 에르고티오네인 함량이 가장 높았음.


특히 17번 제품의 함량이 가장 높으며, 10μg/10g를 초과함.


**술지게미만 사용한 제품군(7–11번)**은 중간 정도의 함량을 보임.


**술지게미 + 쌀누룩 혼합군(1–6번)**은 에르고티오네인 함량이 전반적으로 낮았음.



에르고티오네인 함량은 ‘쌀누룩 단독’ 사용 제품에서 가장 높다.
따라서 항산화·항노화 성분인 에르고티오네인의 섭취를 목적으로 할 경우, **‘쌀누룩 아마자케(米麹甘酒)’**가 가장 유리하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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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래프는 아마자케에 함유된 p-쿠마르산 (p-Coumaric acid) 의 함량(㎍/g)을 비교한 것이다.
그래프는 제품의 원료 조합에 따라 세 그룹으로 나뉜 17개 시판 제품을 분석하고 있다.




제품 분류:



1–6번: 술지게미 + 쌀누룩 혼합 제품


7–11번: 술지게미만 사용한 제품


12–17번: 쌀누룩만 사용한 제품



p-쿠마르산 함량 분석: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인 제품은 8번(술지게미 단독)**으로 약 0.35 μg/g 수준에 달함.


**1–6번(혼합형)**과 12–17번(쌀누룩형) 제품은 대체로 비슷한 수준이지만, 일부 제품(예: 3, 4, 13번 등)은 상대적으로 높다.


**전반적으로 술지게미 단독 제품군(7–11번)**이 p-쿠마르산 함량에서 높은 경향을 보인다.



p-쿠마르산은 항산화 성분으로, 술지게미만 사용한 아마자케 제품에서 높은 함량이 검출되었다.
항산화 작용을 기대한다면 술지게미 기반 아마자케도 유효한 선택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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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래프는 아마자케에 함유된 페룰산 (フェルラ酸, Ferulic acid) 의 함량(μg/10g)을 나타낸 것이다.
페룰산은 자외선 흡수, 항산화, 항노화 등 미용과 건강 기능성과 관련된 성분이다.


제품 분류:



1–6번: 술지게미 + 쌀누룩 혼합 제품


7–11번: 술지게미만 사용


12–17번: 쌀누룩만 사용



페룰산 함량 분석:



1–6번(혼합형) 제품군에서 전반적으로 가장 높은 수치가 확인되며, 특히 4번과 5번 제품은 3μg/10g 이상으로 최고 수준이다.


**7–11번(술지게미 단독)**은 중간 수준이나, 8번을 제외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12–17번(쌀누룩 단독) 제품군은 대부분 1μg/10g 이하로 비교적 낮은 수치를 보인다.





페룰산 함량은 술지게미를 포함한 제품, 특히 술지게미 + 쌀누룩 혼합형 아마자케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따라서 자외선 방지, 미백, 항노화 효과를 기대하는 경우에는 혼합형 또는 술지게미 기반 아마자케가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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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래프는 아마자케에 함유된 페룰산 에틸에스터 (フェルラ酸エチルエステル) 함량(μg/10g)을 보여준다.
이 성분은 항스트레스 효과와 관련 있는 생리활성물질이다.


제품 분류:



1–6번: 술지게미 + 쌀누룩 혼합 제품


7–11번: 술지게미만 사용


12–17번: 쌀누룩만 사용



페룰산 에틸에스터 함량 분석:



1–7번까지의 제품에서만 성분이 검출됨.


특히 6번, 7번(술지게미 단독) 제품은 0.9~1.0 μg/10g 수준으로 가장 높음.


**1–5번(혼합형)**에서도 비교적 고르게 검출되며, 0.4~0.8 μg/10g 범위에 분포함.


12–17번(쌀누룩 단독) 제품군에서는 전혀 검출되지 않음.





페룰산 에틸에스터는 술지게미를 포함한 제품에서만 함유되며, 특히 술지게미 단독 제품에서 가장 높은 함량이 나타났다.
스트레스 완화나 진정 효과를 목적으로 아마자케를 섭취하려는 경우, 술지게미 기반 아마자케가 더 적합하다.




그 결과


p-쿠마르산과 페룰산은 17개 제품 모두에서 함유되어 있음이 확인되었다.
에르고티오네인은 **‘술지게미만 사용한 아마자케’**에서는 검출되지 않았다.
한편, 페룰산 에틸에스터는 ‘술지게미와 쌀누룩 혼합형’‘술지게미 단독형’ 아마자케에서 그 존재가 확인되었다.


이상의 결과로부터, 제조 방식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아마자케에는 유용한 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 본 연구는 모리나가 제과 주식회사독립행정법인 주류종합연구소가 공동으로 수행한 「아마자케 관련 식품 소재의 기능성 성분 탐색」의 연구 성과에 기반한다.


3. 술지게미+쌀누룩 아마자케의 다크서클 및 모발 윤기에 미치는 효과


아마자케에는 일반적으로 당분과 아미노산을 비롯해, 비타민 B군 등 다양한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으며,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원료로 사용함으로써 효모 및 누룩균의 발효산물인 생리활성물질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다고 여겨진다.


특히 주요 원료인 술지게미와 쌀누룩에 대해서는 각각 건강 기능에 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들 기능성 성분도 점차 밝혀지고 있다.
미용 성분에 대한 연구도 이루어지고 있으며, 피부 미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성분들이 확인되었다.


예를 들어, 술지게미 및 쌀누룩에는 피부 보습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라마이드를 비롯해, 몇 가지 종류의 스핑고지질이 포함되어 있음이 보고되어 있다.
또한, 술지게미에는 멜라닌 합성 억제를 통해 미백 효과가 기대되는 티로시네이즈 저해 활성 성분이 확인된 바 있다.


실제로 아마자케를 마셨을 때의 미용 효과에 대한 데이터는 많지 않지만, 이번에는 술지게미와 쌀누룩이 포함된 아마자케를 마셨을 때의 미용 효과를 검증하였다.


시험 개요


40~60대의 변비 성향이 있고 피부 트러블을 고민하는 여성 17명을 대상으로 하여,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포함한 아마자케와


술지게미와 쌀누룩이 포함되지 않은 아마자케 맛 음료


를 각각


아침과 저녁 하루 2회씩 100ml

를 따뜻한 물에 타서


1개월간 섭취하도록 하였다.



그 후 피부 측정과 VAS 시험(주관적 평가)을 통해 미용 효과를 조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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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래프는 술지게미+쌀누룩 아마자케 섭취 시 ‘눈 밑 다크서클의 인상도’ 개선 효과를 평가한 VAS(시각적 아날로그 척도) 점수 결과를 나타낸 것이다.





오렌지색(甘酒): 술지게미 + 쌀누룩 아마자케 섭취 그룹 평균 점수: 2.82 ± 2.11


파란색(対照): 아마자케 맛 음료(유사 대조군) 섭취 그룹 평균 점수: 0.91 ± 2.69


유의차 표시

: *P < 0.05


→ 두 그룹 간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함을 나타냄.


항목명

: 「目の下のクマの目立ち度を評価するVASスコアを比較」


→ ‘눈 밑 다크서클의 도드라짐 정도’를 평가한 VAS 점수 비교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포함한 아마자케를 1개월 섭취한 그룹은 대조군보다 눈 밑 다크서클 완화에 유의미한 효과를 보였다.


이는 아마자케에 포함된 기능성 성분(예: 항산화 물질, 세라마이드 등)이 혈류 개선, 피부 보습, 멜라닌 억제 등에 기여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그 결과, 아마자케를 섭취한 그룹은 대조군에 비해, 주관적 평가에서 ‘모발의 윤기’에 대한 매력도 VAS 점수의 개선이 관찰되었다.





이 그래프는 **아마자케 섭취에 따른 ‘눈 밑 다크서클 밝기 변화’**를 평가한 결과를 나타낸 것이다.





오렌지색(甘酒): 술지게미+쌀누룩 아마자케 섭취 그룹


파란색(対照): 아마자케 성분이 없는 대조군



Y축: 「目の下のクマの明るさの変化」


→ 눈 밑 다크서클의 밝기 변화



0: 변화 없음


+값: 밝아짐 (개선)


−값: 어두워짐 (악화)






아마자케 섭취 그룹은 눈 밑이 유의미하게 밝아졌으며,


대조군은 오히려 어두워지는 경향을 보였다.


*P < 0.05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음.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포함한 아마자케를 1개월간 섭취한 결과,
눈 밑 다크서클의 밝기가 개선되었고, 이는 미용상 긍정적인 변화로 해석할 수 있다.
이는 **아마자케 내 기능성 성분(예: 항산화물질, 미백 관련 효소 억제성분 등)**의 작용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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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래프는 아마자케 섭취 전후의 피부 수분량(角層水分量) 변화를 비교한 결과를 보여준다.




범례:



회색: 섭취 전(摂取前)


파란색: 대조군 섭취 후(対照群摂取後)


오렌지색: 아마자케 섭취 후(甘酒群摂取後)



Y축: 角層水分量(%)


→ 각질층의 수분 함량 비율





아마자케 섭취군은 섭취 전 대비 유의미하게 피부 수분량이 증가함.


대조군은 수분량 증가가 거의 없거나 미미함.


*P < 0.05로, 두 군 간의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함.






술지게미 + 쌀누룩을 포함한 아마자케를 1개월간 섭취한 결과

,


피부의 보습력(수분 유지 능력)이 유의미하게 향상

되었다.


이는 아마자케에 포함된 세라마이드, 스핑고지질 등의 피부 보습 관련 성분이 실제 체내 흡수를 통해 효과를 발휘했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또한 피부 측정 결과, 눈 밑 다크서클 부위의 피부 밝기와 피부 표면 온도의 상승이 확인되었다.
이상의 결과로부터, 아마자케 섭취군은 대조군에 비해 눈 밑 피부 밝기에 유의미한 개선이 관찰되었으며,
‘모발의 윤기’ 항목에 있어서도 대조군보다 점수 개선이 확인되었다.
피부 표면 온도에 대해서는 군 간 차이는 없었지만, 아마자케 섭취 전후로 온도 변화가 나타났다.


(H. Maruki-Uchida 외, Biosci. Biotechnol. Biochem., 84, 1689 (2020))


피부 밝기의 개선에는 아미노산 등 영양소 섭취에 따른 신진대사 항진이 한 요인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또한 아마자케에 포함된 아르기닌과 아데노신이 혈류를 촉진하는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러한 성분들이 혈행 개선에 기여했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에 확인된 효과는 아마자케 내의 단일 성분이 아닌, 다양한 성분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추정된다.



※1: 고이즈미 다케오 『발효는 연금술이다』 / 신초사, p.71~78 (2005)
※2: 기타가키 히로시 외 『Fragrance Journal』, p.41(12), 21–27 (2013)
※3: H.J. Jeon 외 『J. Agric. Food Chem.』, p.54(26), 9827–9833 (2006)
※4: F. Costa, I. Biaggione 『Hypertension』, p.31(5), 1061–1064 (1998)



4. 아마자케(술지게미+쌀누룩)의 피지 분비 억제 효과


피지는 피부 표면을 덮고 수분 증발을 막는 기능을 하지만,
과도하게 분비될 경우 끈적임에 의한 불쾌감이나 모공 막힘,
나아가 여드름이나 블랙헤드 등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여성의 경우 메이크업이 무너지는 주된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에 따라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사용한 아마자케가 피지에 미치는 효과에 대해
인체 시험 및 in vitro(시험관 내 실험) 수준에서 검증을 실시하였다.


<인체 시험>


40~60대의 피부 트러블이 고민인 여성 17명을 대상으로 하여,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사용한 아마자케 또는 그 대조 음료
하루 2회, 4주간 섭취하도록 하고, 피부 피지량을 측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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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래프는 아마자케 섭취에 따른 얼굴 T존 부위의 피지량 변화를 나타낸 인체 시험 결과다.


범례:



회색: 섭취 전


파란색: 대조군 섭취 후


주황색: 아마자케 섭취 후



Y축: 皮脂量(μg/cm²)


→ 단위 면적당 피지량





**아마자케 섭취 전(회색)**과 **대조군 섭취 후(파란색)**는 큰 변화 없이 평균 약 25~30 μg/cm² 수준의 피지량을 보였다.


그러나 **아마자케 섭취 후(주황색)**는 피지량이 유의미하게 감소하여 약 5 μg/cm² 이하로 낮아졌다.


*P < 0.05로 표시되어 있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개선이 확인됨.






술지게미+쌀누룩 아마자케를 4주간 섭취한 결과

,


얼굴 T존 부위의 피지량이 유의미하게 감소

하였다.


이는 피부 번들거림, 모공 막힘, 화장 무너짐, 여드름 등의 예방에 효과적일 가능성을 시사한다.


아마자케의 항산화 성분, 세라마이드, 아미노산 등의 복합적인 작용으로 피지 분비 조절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해석된다.



그 결과, 아마자케 섭취군과 대조 음료 섭취군 간에는 유의미한 차이가 관찰되었다.


<in vitro 시험>


지방선(피지선) 세포를 이용하여,
아마자케 성분인 술지게미 또는 쌀누룩
지방선 세포 내 지방량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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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래프는 in vitro(시험관 내) 실험에서 아마자케 성분(술지게미·쌀누룩)이 피지선 세포 내 지방 축적에 미치는 영향을 나타낸 것이다.




X축: 실험 조건



음성대조(左): 처리 없음


양성대조(コントロール): 지방 축적을 유도한 상태


酒粕: 술지게미 처리


米麹: 쌀누룩 처리



Y축: 세포 내 지질 축적량 (Oil Red O 염색 후 흡광도)





**양성대조군(コントロール)**에서는 지방 축적량이 가장 높았으며,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처리한 경우 모두 지방 축적량이 유의미하게 감소하였다.


*P<0.05 표기가 있어, 두 처리군 모두 양성대조군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감소를 나타냄.






술지게미 및 쌀누룩은 피지선 세포 내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실제 인체에서의 피지 분비 억제 효과를 뒷받침하는 기초 실험 결과로 해석된다.



그 결과, 술지게미 용해액, 쌀누룩 용해액, 그리고 술지게미 및 쌀누룩 용해액을 첨가한 군에서 지방량이 감소하였으며,
특히 술지게미 및 쌀누룩 용해액을 함께 첨가한 군에서 더 큰 감소가 확인되었다.
또한, 세포 내 중성지방인 트리글리세리드의 양이 술지게미 및 쌀누룩을 각각 첨가하였을 때 억제되는 것이 확인되었다.


이상의 결과로부터,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사용한 아마자케를 지속적으로 섭취함으로써 피부 피지량의 감소가 확인되었으며,
배양 세포를 통한 검증에서도 술지게미와 쌀누룩 각각이 피지량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특히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함께 사용한 아마자케에서 보다 강한 피지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이 시사되었다.



H. Maruki-Uchida 외, Biosci. Biotechnol. Biochem., 84, 1689 (2020)



5. 아마자케(쌀누룩, 술지게미+쌀누룩)의 피부 탄력 및 모공 늘어짐에 미치는 영향


피부의 기능을 유지하고 건강한 피부를 보존하기 위해서는,
피부를 구성하는 콜라겐 등의 단백질 감소를 억제하고,
피부의 점성과 탄력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노화나 자외선의 영향으로 피부의 탄력이 저하되면,
피부가 처지고 중력의 영향으로 모공이 늘어나 눈물방울 형태로 모양이 변하며,
모공이 더 도드라지게 된다.


모공이 조이고 탄력 있는 피부는 외모 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이에 따라, 주요 원료의 차이에 주목하여,
아마자케 섭취에 따른 피부 미용 효과, 특히 탄력성과 모공 형상에 대해
인체 시험과 시험관 내(in vitro) 수준의 검증을 실시하였다.


<인체 시험 1>


30~50대의 건강한 성인 남녀 46명을 대상으로 하여,
쌀누룩을 사용한 아마자케 또는 쌀누룩을 제외하고 에너지를 동일하게 조절한 대조 음료
하루 1병씩 8주간 섭취하도록 하고,
피부 측정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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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래프는 **아마자케 섭취 전후의 피부 탄력(R7 값)**을 측정한 인체 시험 결과를 보여준다.




Y축: R7 (탄성 회복력 지표, 높을수록 피부 탄력 우수)



피부의 복원력 또는 탄성 회복력(R7)은 피부가 당겨진 후 본래 상태로 돌아가는 능력을 의미한다.



범례:



회색: 섭취 전(摂取前)


파란색: 대조 음료 섭취 후


주황색: 아마자케 섭취 후 (쌀누룩 포함)






아마자케 섭취 전과 후 사이에서 탄력 지표(R7)가 유의미하게 상승하였다.


대조군과 비교했을 때도 아마자케 섭취군의 R7 값이 더 높게 나타났으며,


*P < 0.05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아마자케(쌀누룩 포함)를 8주간 섭취한 결과,
피부 탄력성을 나타내는 R7 지표가 유의미하게 개선되었으며,
이는 피부의 복원력 향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아마자케는 피부 탄력 유지 및 노화 방지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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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래프는 아마자케 섭취에 따른 모공 형상 변화를 나타낸 인체 시험 결과이다.
좌측은 모공의 타원율 변화, 우측은 모공 면적 변화를 비교하고 있다.




좌측 그래프: 「楕円率変化量(短径/長径)」


→ 모공의 타원율 변화 (짧은 지름 / 긴 지름 비율)



파란색: 대조군


주황색: 아마자케 섭취군


아마자케 섭취군은


타원율이 유의미하게 감소

하여,


늘어진 모공이 더 둥글게 조여진 상태로 변화

하였음을 나타낸다.


* P < 0.05로 통계적 유의성이 확인됨.



우측 그래프: 「毛穴面積変化量(mm²)」


→ 모공 면적 변화



아마자케 섭취군은 모공 면적이 감소한 반면,


대조군은 오히려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마찬가지로 * P < 0.05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인다.





쌀누룩을 포함한 아마자케를 8주간 섭취한 결과,
피부의 모공 타원율 및 모공 면적이 유의미하게 감소하였으며,
이는 모공이 더 조여지고 작아졌다는 물리적 개선 효과를 시사한다.


이러한 결과는 아마자케가 피부 탄력 개선뿐 아니라 모공 형상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 결과, 쌀누룩을 원료로 한 아마자케 섭취군은,
아마자케 원료를 포함하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피부 탄력성이 유의미하게 높게 나타났으며,
모공 타원율 변화량과 모공 인식 면적 변화량이 유의미하게 감소하였다.


이상의 결과로부터, 쌀누룩을 사용한 아마자케의 섭취는 피부의 탄력성을 향상시키고,
모공의 늘어짐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음이 확인되었다.



출처: 시모쓰마 사오리 외, 『약리와 치료』, 제47권 제8호, p.1269 (2019)



<인체 시험 2>


35~40대의 변비 경향이 있으며 피부 트러블이 고민인 여성 18명을 대상으로 하여,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사용한 아마자케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포함하지 않은 아마자케 풍미 음료(대조군)**를
하루 2개씩, 5주간 섭취하도록 하고,
피부 측정을 실시하였다.





이 그래프는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사용한 아마자케 섭취가 모공 면적 인식률에 미치는 영향을 나타낸 인체 시험 결과이다.




Y축: 顔全体における毛穴認識率変化量


→ 얼굴 전체에 대한 모공 인식률 변화량



값이 낮아질수록 모공이 덜 인식됨을 의미한다 (즉, 모공이 덜 도드라짐).



범례:



파란색 (対照群): 대조군 (술지게미·쌀누룩 무첨가 음료)


주황색 (甘酒群): 아마자케 섭취군 (술지게미+쌀누룩 포함)






아마자케 섭취군은 모공 인식률이 유의미하게 감소하였다.


대조군은 거의 변화가 없거나 증가 경향을 보였다.


*P < 0.05로 표기되어 있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음을 나타낸다.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포함한 아마자케를 5주간 섭취한 결과,
얼굴 전체에서의 모공 인식률이 유의미하게 감소하였으며,
이는 모공이 눈에 띄지 않게 되는 미용 효과가 있음을 시사한다.


그 결과, 술지게미와 쌀누룩 두 가지 원료를 모두 포함한 아마자케를 섭취한 군은,
아마자케 원료를 포함하지 않은 대조군에 비해 모공 늘어짐 비율의 변화량이 유의미하게 감소하였다.


이상의 결과로부터,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함께 사용한 아마자케의 섭취 역시 모공 늘어짐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음이 확인되었다.



출처: 요시카와 마리코 외, 『약리와 치료』, 제46권 제11호, p.1841 (2018)



<in vitro 시험>


섬유아세포 및 피지선 세포를 이용하여,
아마자케의 주요 원료인 술지게미와 쌀누룩이 콜라겐 겔 수축
콜라겐 분해 효소(MMPs)에 미치는 작용에 대해 검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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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래프는 술지게미와 쌀누룩이 콜라겐 겔 수축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한 in vitro 시험 결과를 나타낸 것이다.




X축: 실험 조건



コントロール (회색): 처리 없음


酒粕 (붉은색): 술지게미 처리


米麹 (노란색): 쌀누룩 처리


酒粕+米麹 (살구색): 술지게미+쌀누룩 병용 처리



Y축: ゲル収縮率(%)


→ 콜라겐 겔 수축률 (%)



수축률이 높을수록 섬유아세포의


콜라겐 축소 기능 활성화

를 나타냄


→ 즉,


피부 탄력 개선에 기여할 가능성






대조군(처리 없음)보다 세 가지 처리군 모두에서 수축률이 상승하였다.


특히 술지게미+쌀누룩 병용군에서 가장 높은 수축률이 관찰되었다.


이는 두 성분의 병용이 섬유아세포의 콜라겐 축소 활성에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술지게미, 쌀누룩, 그리고 그 병용은 섬유아세포에서 콜라겐 겔의 수축을 유의미하게 촉진하였으며,
특히 두 성분을 병용한 경우 가장 큰 효과가 관찰되었다.


이는 아마자케의 원료가 피부의 구조 단백질인 콜라겐의 수축 기능을 자극하여,
피부 탄력 유지에 기여할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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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래프는 술지게미 및 쌀누룩이 콜라겐 분해효소(MMP-2)의 활성에 미치는 억제 효과를 분석한 in vitro 시험 결과를 보여준다.




X축: 실험 조건



コントロール (회색): 대조군 (처리 없음)


酒粕 (붉은색): 술지게미 처리


米麹 (노란색): 쌀누룩 처리


酒粕+米麹 (살구색): 술지게미 + 쌀누룩 병용 처리



Y축: ProMMP-2 활성 (%)



수치가 낮을수록 콜라겐 분해 효소 억제 효과가 크다.






대조군 대비 세 가지 처리군 모두에서 ProMMP-2 활성도가 감소하였다.


특히 쌀누룩 처리군과 병용군에서 활성 억제 효과가 더 강하게 나타났다.


*P < 0.05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억제 효과가 확인되었다.





술지게미와 쌀누룩은 모두 콜라겐 분해 효소(MMP-2)의 활성을 억제하는 효과를 나타내었으며,
특히 쌀누룩 단독 처리와 술지게미+쌀누룩 병용 처리에서 그 억제 효과가 두드러졌다.


이러한 결과는 아마자케의 주요 원료들이 콜라겐 분해를 억제함으로써 피부 구조의 유지와 탄력성 보존에 기여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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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래프는 술지게미와 쌀누룩이 콜라겐 분해 효소 ProMMP-9의 활성에 미치는 억제 효과를 분석한 in vitro 시험 결과를 보여준다.




X축: 실험 조건



コントロール (회색): 대조군 (처리 없음)


酒粕 (붉은색): 술지게미 처리


米麹 (노란색): 쌀누룩 처리


酒粕+米麹 (살구색): 술지게미 + 쌀누룩 병용 처리



Y축: ProMMP-9 활성 (%)



수치가 낮을수록 콜라겐 분해 효소 억제 효과가 큼을 의미한다.






대조군 대비 모든 처리군에서 ProMMP-9 활성도가 억제되었다.


특히 쌀누룩 단독 처리군에서 가장 강한 억제 효과가 나타났으며, 병용군은 그보다 다소 낮았다.


*P < 0.05로 표기되어 있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음을 나타낸다.





술지게미 및 쌀누룩은 콜라겐 분해 효소인 ProMMP-9의 활성을 억제하는 효과를 나타내었으며,
특히 쌀누룩은 가장 강한 억제 효과를 보였다.


이는 아마자케 원료가 피부의 구조 유지와 노화 억제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그 결과, 술지게미 원료의 용해액을 첨가한 군(술지게미군), 쌀누룩 원료의 용해액을 첨가한 군(쌀누룩군), 술지게미와 쌀누룩 두 가지 원료를 혼합한 용해액을 첨가한 군(술지게미+쌀누룩군)은,
이러한 아마자케 원료를 포함하지 않은 용액을 첨가한 대조군(컨트롤군)에 비해 콜라겐 겔 수축률이 유의하게 높았다.


또한, 술지게미+쌀누룩군의 수축률은 술지게미군 및 쌀누룩군보다도 높은 수치를 나타내었다.


콜라겐 분해 효소(MMPs)에 대해서는, 쌀누룩군 및 술지게미+쌀누룩군이 컨트롤군에 비해 분해 활성을 유의미하게 억제하였으며,
특히 쌀누룩군에서 더 강한 억제 효과가 관찰되었다.



출처: 이나가키 히로유키 외, 『약리와 치료』, 제46권 제12호, p.1985 (2018)



이상의 결과로부터, 쌀누룩을 사용한 아마자케 및 술지게미+쌀누룩을 함께 사용한 아마자케를 섭취함으로써,
피부 및 모공의 늘어짐에 대한 조임 효과, 즉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효과가 기대될 수 있음이 시사되었다.


또한, 배양 세포를 이용한 검증을 통해, 아마자케의 원료인 술지게미와 쌀누룩이 각각 기능성을 발휘하여,
콜라겐의 수축을 촉진하고 콜라겐 분해 효소를 억제함으로써 콜라겐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작용 기전이 확인되었으며,
이는 앞서 실시된 인체 시험 결과를 뒷받침하는 과학적 근거로 제시되었다.


6. 아마자케(술지게미+쌀누룩)의 배변 개선 효과


산화마그네슘을 처방받고 있는 경증 변비 성향의 성인 여성 38명을 대상으로 하여,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모두 원료로 사용한 아마자케 또는 대조군으로서 따뜻한 물
하루 1병씩 1개월간 섭취하도록 하여, 배변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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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래프는 술지게미+쌀누룩 아마자케 섭취가 배변 회수에 미치는 변화량을 비교한 인체 시험 결과이다.




제목: 아마자케 섭취 전후의 하루 배변 회수 변화량


범례:



주황색 (甘酒群): 아마자케 섭취군


파란색 (対照群): 대조군 (따뜻한 물 섭취)






아마자케 섭취군은 하루 평균 배변 회수가 +0.2회 증가하였으며,


대조군은 -0.1회 감소하였다.


有意差あり로 표시되어 있어, 두 군 간의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함을 나타낸다.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함께 사용한 아마자케를 1개월간 섭취한 결과,
하루 평균 배변 회수가 유의미하게 증가하였으며,
이는 경증 변비를 호소하는 성인 여성의 배변 개선 효과가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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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래프는 술지게미+쌀누룩 아마자케 섭취가 배변의 형태(굳기)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나타낸 인체 시험 결과이다.




제목: 아마자케 섭취 전후의 변의 형태 변화량


범례:



주황색 (甘酒群): 아마자케 섭취군


파란색 (対照群): 대조군 (따뜻한 물 섭취)



Y축: 형태 변화량 (Bristol 변형 스케일 기준)



수치가 양의 방향으로 증가할수록 **이상적인 형태(타입 4: 부드럽고 형태 있는 대변)**에 가까워짐.


수치가 음의 방향으로 이동하면 변이 딱딱하거나 불규칙해지는 상태를 의미함.






아마자케 섭취군은 +0.5 ± 1.1로 유의미하게 변의 형태가 개선되었으며,


대조군은 -0.3 ± 0.8로 악화되는 경향을 보였다.


有意差あり로 표시되어 있어, 두 군 간의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다.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함께 사용한 아마자케를 1개월간 섭취한 결과,
배변의 형태가 보다 정상적이고 이상적인 상태로 유의미하게 개선되었으며,
이는 변비 완화 및 배변 질 개선에 효과가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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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미지에는 술지게미+쌀누룩 아마자케 섭취군에서의 배변 후의 개운함(상쾌감) 자각도 변화가 파이 차트로 나타나 있다.




좌측: 섭취 전의 상태 (아마자케 섭취군)



개운함 없음: 6.3% (파란색)


약간 있음: 12.5% (노란색)


있음: 18.8% (주황색)


매우 있음: 62.5% (빨간색)



우측: 섭취 후의 상태 (아마자케 섭취군)



개운함 없음: 0.0%


약간 있음: 12.5%


있음: 37.5%


매우 있음: 50.0%






**"매우 개운하다"**고 느낀 비율은 62.5% → 50.0%로 소폭 감소했으나,


**"개운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18.8% → 37.5%로 크게 증가하였다.


"개운함 없음" 응답은 전혀 없어진 것이 특징이다.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함께 사용한 아마자케를 1개월간 섭취한 결과,
배변 후의 자각 증상에서 개운함을 느낀 사람의 비율이 증가하였으며,
특히 ‘개운함 없음’ 응답이 0%로 사라진 점
배변 만족도 개선에 유의미한 긍정적 효과가 있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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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파이 차트는 술지게미+쌀누룩 아마자케 섭취 전후의 '배변 시 통증' 자각 변화를 보여준다.




좌측: 섭취 전 상태 (아마자케 섭취군)



없음 (빨간색): 68.8%


거의 없다 (주황색): 25.0%


있다 (파란색): 6.3%



우측: 섭취 후 상태 (아마자케 섭취군)



없음: 81.3%


거의 없다: 12.5%


있다: 6.3%






‘배변 시 통증 없음’ 비율이 섭취 전 68.8% → 섭취 후 81.3%로 증가하였다.


**‘거의 없다’**는 25.0% → 12.5%로 감소하여, 더 명확한 개선 체감으로 이동했음을 시사한다.


**‘있다’는 비율은 변화 없음(6.3%)**으로, 일부 개인 차는 유지된 것으로 보인다.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함께 사용한 아마자케를 1개월간 섭취한 결과,
배변 시 통증이 ‘없다’고 응답한 비율이 증가하였으며,
이는 배변 시 불편감이 감소하고, 배변 경험이 개선되었음을 시사한다.







이 파이 차트는 술지게미+쌀누룩 아마자케 섭취 전후의 배변 후 잔변감(배에 남은 느낌)의 자각 변화를 보여준다.




좌측: 섭취 전 상태 (아마자케 섭취군)



없음 (빨간색): 50.0%


약간 있음 (주황색): 31.3%


확실히 있음 (파란색): 18.8%



우측: 섭취 후 상태 (아마자케 섭취군)



없음: 56.3%


약간 있음: 31.3%


확실히 있음: 12.5%






잔변감이 '없다'는 응답 비율이 50.0% → 56.3%로 증가하였다.


'확실히 있다'는 응답은 18.8% → 12.5%로 감소하였다.


**'약간 있다'는 비율은 변화 없음(31.3%)**이지만, 전반적으로 개선 추세가 나타난다.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함께 사용한 아마자케를 1개월간 섭취한 결과,
배변 후 잔변감이 줄어들고 ‘깨끗이 비워졌다고 느끼는 사람의 비율이 증가하였다.
이는 배변 만족도 향상과 소화계의 원활한 기능 개선에 기여했음을 시사한다.




그 결과,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사용한 아마자케를 섭취함으로써,
하루 배변 횟수, 배변량, 변의 상태, 배변 후의 개운함이 모두 개선되는 것이 확인되었다.


즉,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함께 원료로 사용한 아마자케를 지속적으로 섭취하는 것
배변 활동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음이 시사되었다.



출처: 모리 사다오 외, 『약리와 치료』, 제47권 제5호, p.759 (2019)



7. 아마자케(술지게미+쌀누룩)의 장내 환경 개선 효과


우리의 장 속에는 수백에서 천 종 이상의, 수백조 개에 달하는 장내 세균이 서로 균형을 이루며
**‘장내 플로라(腸内フローラ)’**라는 미세한 집단을 형성하여 서식하고 있다.


이러한 장내 세균은 크게 다음의 세 가지로 나뉜다.



몸에 좋은 영향을 주는 ‘유익균’,


독소를 생성하거나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주는 ‘유해균’,


상황에 따라 유익균 또는 유해균 편을 드는 ‘기회균’(일명 일중균)



그중 유익균은 유해균의 증식 억제, 병원균의 침입 방어, 면역 기능 조절, 소화 흡수 보조 등의 작용을 한다.
따라서 유익균을 늘리고 장내 환경을 조절하여 건강을 지키는 ‘장 활동(腸活)’이 최근 주목받고 있다.


이 유익균에는 효모균, 비피더스균, 누룩균, 낫토균 등이 있으며,
유산균도 대표적인 유익균 중 하나이다.
유산균은 당을 분해해 유산을 생성하는 세균의 총칭으로, 종류가 매우 다양하지만 대부분은 락토바실러스(라クトバシラス)목에 속하며,
요구르트, 치즈, 버터 등 발효식품에 사용된다.


이에 따라, 발효식품인 아마자케의 주원료인 술지게미와 쌀누룩이 장내 세균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였다.


마우스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혼합한 사료를 4주간 섭취시킨 뒤,
분변 내 장내 세균총의 변화를 측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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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래프는 마우스에게 술지게미+쌀누룩을 포함한 사료를 4주간 섭취시킨 후,
분변 내 비피더스균(Bifidobacterium)의 비율 변화를 분석한 장내 환경 개선 실험 결과이다.




Y축: 비피더스균 비율 변화율 (%)



마우스 분변 내에서 비피더스균이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낸다.



X축: 실험 조건



対照食 (대조식): 일반 사료만 섭취한 군


酒粕+米麹配合飼料 (술지게미+쌀누룩 혼합 사료): 시험군






대조군에서는 비피더스균 비율이 약 5% 수준이었으며,


술지게미+쌀누룩을 포함한 사료를 섭취한 군에서는 20% 이상으로 유의미하게 증가하였다.


*P < 0.05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확인되었다.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혼합한 사료를 4주간 섭취한 마우스는,
대조군에 비해 장내 유익균인 비피더스균의 비율이 유의미하게 증가하였다.


이 결과는 아마자케의 원료가 장내 환경 개선, 특히 유익균 증식에 기여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그 결과,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혼합한 시험 사료를 섭취한 군에서는,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포함하지 않은 사료를 섭취한 대조군과 비교하여
락토바실러스목(Lactobacillales)에 속하는 세균의 비율이 증가한 것이 확인되었다.


또한, 선행 연구에 따르면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동시에 섭취할 경우,
장 점막을 구성하는 '바리어 기능' 물질인 무친(mucin)의 양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


이러한 점을 종합해볼 때,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사용한 아마자케는
장내 유산균의 증식을 촉진하고, 장내 환경을 개선할 가능성이 있음이 시사되었다.



출처: S. Kawakami 외, Nutrients. 12(2), E449 (2020)



8. 아마자케(술지게미+쌀누룩)의 장관 바리어 기능 향상


도쿄대학교와의 공동연구


소장 등 장관(腸管)은 영양소를 흡수하는 동시에 유해한 세균과 독소를 배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러한 장관은 무친(mucin)이라는 점액 성분으로 이루어진 점막에 의해 덮여 있어
세포를 보호하고 병원균 및 독소로부터 조직을 방어하고 있다.


장관에는 물리적으로 장내벽을 감싸는 무친뿐만 아니라,
면역 항체 반응을 통해 항균 활성을 발휘하는 IgA라는 인자도 존재한다.
즉, 장관은 **‘무친’과 ‘IgA’ 두 요소에 기반한 ‘장관 바리어 기능’**에 의해 보호받고 있다.


이에 따라, 아마자케의 주원료인 술지게미와 쌀누룩의 섭취가
장관 바리어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였다.


마우스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혼합한 사료를 4주간 섭취시킨 후,
분변 내 무친 및 IgA의 양을 측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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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형 그래프는 술지게미+쌀누룩을 혼합한 사료가 마우스의 장내 점액 성분인 '무친(mucin)' 분비량에 미치는 영향을 나타낸 것이다.




Y축: 무친 양 (μg/mL, 평균 ± 표준편차)


X축: 주차 (섭취 기간, 단위: 주)


범례:



빨간색 선(■): 술지게미+쌀누룩 혼합 사료 섭취군


청록색 선(◆): 대조군(일반 사료)






섭취 시작 전(0주차)에는 두 그룹 간에 큰 차이가 없었다.


1주차 이후부터 혼합 사료 섭취군에서 무친 수치가 증가하기 시작하였고,


3주차에서 급격한 증가가 나타나며 최대치를 기록하였다.


이후 4주, 5주차에서도 대조군 대비 높은 수치를 유지하였다.


*P < 0.05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음을 나타낸다.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혼합한 사료를 4주 이상 섭취한 경우,
장내 점액 성분인 무친의 분비량이 유의미하게 증가하였으며,
이는 장관 점막의 방어 능력, 즉 장관 바리어 기능의 향상을 시사한다.





이 그래프는 술지게미+쌀누룩 혼합 사료가 마우스의 장내 면역 인자 IgA(면역글로불린 A) 분비에 미치는 영향을 나타낸 in vivo 실험 결과이다.




Y축: IgA 농도 (μg/mL, 평균 ± 표준편차)


X축: 섭취 기간 (주 단위)


범례:



빨간색 선(■): 술지게미+쌀누룩 혼합 사료 섭취군


청록색 선(◆): 대조군 (일반 사료)






섭취 전(0주차)에는 두 군 간 IgA 수치에 큰 차이가 없었다.


1주차에 혼합 사료 섭취군의 IgA 수치가 빠르게 상승하여 최고치에 도달하였다.


이후 2~4주차에도 혼합 사료군이 대조군보다 지속적으로 높은 수치를 유지하였다.


4주차에는 수치가 다시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대조군보다 높았다.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혼합한 사료를 섭취한 마우스는,
대조군에 비해 장내 IgA 분비량이 일관되게 높게 유지되었으며,
이는 장관 면역 방어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음을 시사한다.




그 결과,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혼합한 사료를 섭취한 시험군에서는,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포함하지 않은 사료를 섭취한 대조군에 비해,
분변 내 무친(mucin) 함량의 증가가 관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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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래프는 술지게미+쌀누룩을 혼합한 사료가 마우스의 분변 내 IgA(면역글로불린 A) 농도에 미치는 영향을 나타낸 in vivo 실험 결과이다.




Y축: 분변 내 IgA 농도 (μg/mL, 평균 ± 표준편차)


X축: 섭취 조건



좌측 (연청색): 대조군 (일반 사료)


우측 (주황색): 술지게미+쌀누룩 혼합 사료 섭취군



결과:



술지게미+쌀누룩군에서 IgA 농도가 유의미하게 증가하였으며,


*P < 0.05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확인되었다.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혼합한 사료를 섭취한 군은,
대조군에 비해 분변 내 IgA 농도가 유의미하게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장관 면역 기능의 강화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무친(mucin) 관련 유전자를 PCR법으로 확인한 결과,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혼합한 시험 식품군에서 Muc3 유전자의 발현 증가가 확인되었으며,
이는 분변 내 무친 증가의 작용 기전으로 해석되었다.


이상의 결과로부터, 아마자케의 주원료인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섭취함으로써,
장관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무친의 양이 증가하고, 무친 관련 유전자의 발현이 증가하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이를 통해 위장 점막의 보호 및 병원균이나 독소로부터의 방어를 담당하는 장관 바리어 기능의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음이 시사되었다.



출처: S. Kawakami 외, Nutrients, 12(2), E449 (2020)



9. 아마자케: 비피더스균 점유율 증가를 확인한 인체시험


마츠이클리닉 변비외래를 방문한 경증 변비 증상을 가진 40~60대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시험군에는 술지게미와 쌀누룩으로 만든 아마자케(190g)**를,
**대조군에는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전분 분해물로 대체한 음료(190g)**를 사용하였다.


각 음료는 120mL의 뜨거운 물에 녹여 섭취하게 하였으며,
술지게미+쌀누룩 아마자케 섭취군 12명을 대상으로,
1일 1회, 30일간 연속 섭취하도록 하였고,
섭취 기간 사이에는 2주간의 휴식기를 설정하였다.


분석 대상은 시험 기간 중 탈락자 및 시험 식품을 섭취하지 않은 자를 제외한 8명으로 제한하였다.


그 결과, 대조군과 비교하여 술지게미와 쌀누룩 아마자케를 섭취한 그룹에서
장내 플로라 내 비피더스균(Bifidobacterium)의 점유율이 증가한 것이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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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래프는 술지게미+쌀누룩 아마자케 섭취가 인체 장내 비피더스균(Bifidobacterium) 점유율에 미치는 영향을 나타낸 인체 시험 결과이다.




제목: 아마자케 섭취에 따른 비피더스균 점유율 변화


(T-RFLP법에 의한 장내 플로라 분석을 바탕으로 산출된 비피더스균 비율)


X축: 실험 조건



대조군 (술지게미·쌀누룩을 포함하지 않은 음료)


아마자케 섭취 전


아마자케 섭취 후 (술지게미+쌀누룩 포함)



Y축: 비피더스균 점유율 (%)





대조군과 아마자케 섭취 전에는 비피더스균 비율이 낮은 수준으로 유사하였다.


그러나 아마자케 섭취 후에는 개별 대상자 모두가 점유율이 증가하였으며,


전체 평균도 유의미하게 상승하였다(*p < 0.05).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사용한 아마자케를 30일간 섭취한 결과,
장내 플로라 중 비피더스균의 점유율이 유의미하게 증가하였으며,
이는 아마자케가 인체의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유익균의 증식을 촉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T-RFLP 플로라 분석법이란,
다양한 세균이 혼재하는 검체로부터 세균의 유전자 단편(DNA)만을 회수한 후,
PCR로 증폭시키고, 특정 유전자 서열을 절단하는 효소와 유전자 분석 장비를 사용하여,
약 10종류로 분류된 세균들이 검체 내에서 각각 어느 정도의 비율을 차지하는지를 정량 분석하는 방법이다.


이상의 결과로부터, 술지게미와 쌀누룩으로 만든 아마자케를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장내 세균총(腸内細菌叢)에서 비피더스균이 차지하는 비율이 증가한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즉, 비피더스균과 같은 유익균을 '새로 섭취해서 늘리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존재하는 유익균의 '비율 자체를 증가시킨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출처: 모리 사다오 외, Jpn Pharmacol Ther (약리와 치료), 48, 1187 (2020)



10. 아마자케: 다양한 신체 증상의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를 보인 인체시험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사용한 아마자케의 지속 섭취가
불편한 신체 증상들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검증하였다.


실험은 변비 외래 진료를 받고 있는 성인 여성참여를 희망한 건강한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하였다.



시험군: 술지게미+쌀누룩 아마자케(190g) 섭취


대조군: 술지게미+쌀누룩을 전분 분해물로 대체한 음료(190g) 섭취



피험자는 각각 아마자케군 57명, 대조군 23명으로 나뉘었으며,
양쪽 모두 90일간 매일 시험 음료를 섭취하였다.


이 기간 동안,
목 통증, 발열, 기침, 콧물, 설사, 나른함, 피로감 등의 증상이 있었던 일수를 기록하고
두 군 간 차이를 비교 분석하였다.


시험 중 중도 탈락자, 시험 식품 미섭취자, 제외 기준에 해당하는 대상자를 제외하고
최종적으로 아마자케군 37명, 대조군 18명을 분석 대상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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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래프는 술지게미+쌀누룩 아마자케 섭취가 다양한 증상 발생 일수에 미치는 영향을 대조군과 비교한 인체시험 결과를 보여준다.




제목: 아마자케 섭취군과 대조군에서의 증상별 발생 일수 비교


Y축: 증상 발생 일수 (일)


X축: 증상 항목



목 아픔


발열


기침


콧물


설사


나른함


피로감



범례:



파란색 막대: 대조군


주황색 막대: 아마자케 섭취군


**P<0.05로 표시된 증상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음을 의미한다.






모든 증상 항목에서 아마자케 섭취군의 발생 일수가 대조군보다 적게 나타났다.


특히 **‘발열’, ‘설사’, ‘피로감’ 항목에서는 유의미한 감소(P<0.05)**가 관찰되었다.


그 외 증상들도 전반적으로 아마자케 섭취군에서 낮은 수치를 보였다.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사용한 아마자케를 90일간 지속적으로 섭취한 결과,
발열, 설사, 피로감을 포함한 다양한 불편 증상의 발생 일수가 대조군에 비해 유의미하게 감소하였다.
이는 아마자케가 면역 조절 및 장내 환경 개선을 통해 전반적인 신체 컨디션 유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상의 결과로부터,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사용한 아마자케를 섭취한 그룹에서는,
불편한 증상들 가운데 특히 발열과 설사의 발생 일수가 유의미하게 적었음이 확인되었다.
즉,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모두 원료로 한 아마자케의 지속적인 섭취는
다양한 증상의 발생 일수를 억제하는 데 효과가 있을 수 있음이 시사되었다.



출처: 마쓰이 쓰네오 외, Jpn Pharmacol Ther (약리와 치료), 49, 1445 (2021)



11. 아마자케 – 일상생활에서의 피로감을 경감시키는 효과를 나타낸 인체시험


아마자케는 에도 시대부터 건강 음료로 일반적으로 섭취되어 왔다고 전해지며,
최근에는 포도당을 비롯한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 피로 회복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본 시험에서는 전통적으로 기대되어 온 아마자케의 피로 완화 효과가 포도당 등 당질에 의한 것인지,
혹은 아마자케 고유의 성분에 의한 것인지를 검증하였다.


대상자는 일상적으로 피로를 느끼는 50~64세 여성으로,



아마자케군: 술지게미와 쌀누룩으로 만든 아마자케(190g)


대조군: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사용하지 않고 당류로 칼로리를 맞춘 아마자케 풍미 음료(190g)



양 군 모두 2주간 매일 1병씩 섭취한 뒤,
**정신적 피로와 육체적 피로를 유도하기 위한 계산 과제(45분)와 자전거 운동(30분)**을 수행하였다.
그 후, 시험 음료를 섭취하고 60분간 휴식 시간을 부여하였다.


이와 같은 실험을 두 종류의 음료 각각에 대해 시행하였으며,
시험 당일에는 아래의 피로 관련 평가 설문을 실시하였다.



VAS (Visual Analog Scale)


CFS (Chalder Fatigue Scale)


POMS2 단축판 (Profile of Mood States: 7개 기분 척도 포함)



대상자 10명은 5명씩 두 그룹으로 나뉘어,
술지게미+쌀누룩 아마자케와 대조 음료의 섭취 순서를 교차하여 실험하였다.


※ 주요 평가 도구 설명



VAS: 최상의 상태와 최악의 상태를 10cm 선으로 연결하여, 본인의 현재 상태를 자유롭게 표시함. 값이 작을수록 피로감이 적음을 의미함.


CFS: 피로에 대한 항목을 4단계로 평가하는 문항형 설문지.


POMS2 단축판: ‘피로-무기력’, ‘활기-생기’, ‘분노-적의’, ‘혼란-당혹’, ‘우울-낙담’, ‘긴장-불안’, ‘우호성’ 등 총 7가지 기분 상태를 평가함.



� 실험 결과 요약



VAS 평가에서

, 술지게미+쌀누룩 아마자케 섭취 시,


대조 음료에 비해


계산 과제 및 자전거 운동 후의 피로 회복 가능성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게 나타났다.


계산 과제 후의 정신적 피로감 역시 경감되는 경향이 확인되었다.


CFS 종합 점수 및 POMS2 단축판의 ‘피로-무기력’ 점수

에서도


아마자케군은 대조군에 비해 개선되는 경향을 보였다.


더불어, 아마자케군은


POMS2 단축판의 ‘우호성’ 점수가 유의미하게 향상

되었으며,


실험 시작 시점에서의 **“타인에게 따뜻하게 대할 수 있다”**는 질문 항목에서


**유의미하게 높은 점수를 기록하였다.



img.jpg




이 그래프는 술지게미+쌀누룩 아마자케 섭취가 정신적·육체적 피로 해소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한 인체시험의 결과를 나타낸 것이다. 평가 방식은 **VAS(Visual Analog Scale)**에 기반한다.




Y축: 피로감 수치 (VAS 평가 점수, 낮을수록 피로감 적음)


X축:



정신적 피로 해소 기대감 (계산과제 후)


육체적 피로 해소 기대감 (자전거 운동 후)



막대 색상:



주황색: 아마자케군 (술지게미+쌀누룩 섭취군)


파란색: 대조군 (당류로 칼로리만 동일하게 맞춘 음료군)






정신적 피로 해소 기대감


항목에서 아마자케군은 대조군보다 평균 점수가 낮았으며,


p=0.056

으로 유의성에 근접한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육체적 피로 해소 기대감


항목에서는


p=0.021

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피로 완화 효과

가 아마자케군에서 확인되었다.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함유한 아마자케를 2주간 섭취한 후,
계산과제 및 자전거 운동으로 유도된 피로에 대해
정신적·육체적 피로 회복 기대감 모두에서 긍정적인 개선 경향이 나타났으며,
특히 육체적 피로에 대해서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개선 효과가 관찰되었다.


img.jpg




이 그래프는 술지게미+쌀누룩 아마자케 섭취가 기분 상태 중 ‘우호성(友好)’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한 인체시험 결과로, POMS2 단축판(Profile of Mood States 2, Short Form)을 기반으로 측정되었다.




Y축: 우호성 척도 점수 (높을수록 긍정적)


X축:



음료 섭취 직후의 기분 상태 평가


음료 섭취 직후, “타인에게 따뜻하게 대할 수 있다”는 항목의 점수



막대 색상:



주황색: 아마자케군 (술지게미+쌀누룩 포함)


파란색: 대조군 (당류 음료)



통계 수치:



p = 0.037 (전체 우호성 점수)


p = 0.033 (“따뜻하게 대할 수 있다” 항목)






아마자케 섭취군은 대조군에 비해 우호성 점수가 유의미하게 높게 나타났다.


특히, 정서적 공감 능력(“타인에게 따뜻하게 대할 수 있다”) 점수에서도 유의한 향상이 관찰되었다.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포함한 아마자케를 2주간 섭취한 결과,
기분 상태 중 ‘우호성’ 항목에서 유의미한 향상이 나타났으며,
특히 타인에 대한 감정적 반응이 긍정적으로 개선되었다.
이는 아마자케가 신체적 피로뿐 아니라 정신적 정서 상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 그래프는 술지게미+쌀누룩 아마자케 섭취가 피로 회복에 미치는 시간적 변화를 추적한 인체시험 결과로, **VAS(Visual Analog Scale)**에 기반하여 피로감의 변화를 정량적으로 측정한 것이다.




Y축: 피로감 수치 (VAS 점수, 낮을수록 피로감 적음)


X축: 시간 경과 단계



문진 전 → 문진 → 운동 → 음료 섭취 → 휴식



선 색상:



주황색: 아마자케군


파란색: 대조군



강조 포인트:



운동 직후에 피로감이 급격히 상승

하며,


이후


아마자케군은 VAS 수치가 빠르게 하락

하여 피로 회복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반면, 대조군은 회복 속도가 느리며 일정하게 유지됨.


도표 중간에는 **“피로 해소 효과”**를 나타내는 통계적 유의 영역이 박스로 강조됨.





술지게미와 쌀누룩을 사용한 아마자케를 섭취한 군은,
육체적 활동 이후 빠르게 피로감을 회복하였으며,
휴식 직후의 피로 수치가 대조군에 비해 유의미하게 낮았다.


이는 아마자케가 운동 후 피로 회복을 촉진하며,
휴식 효과를 보다 강하게 뒷받침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번 시험을 통해, 전통적으로 기대되어 온 일상생활 속 피로감 경감 효과가 술지게미와 쌀누룩으로 만든 아마자케에서 기대할 수 있음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다.


이러한 정신적 피로 경감 및 피로 회복 가능성에 대한 개선 효과는,
당류를 포함한 아마자케와 아마자케 풍미 음료를 비교하여 얻어진 결과이기 때문에,
이는 아마자케에만 함유된 술지게미와 쌀누룩 유래 성분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강하게 시사되었다.


또한, 피로감 경감 효과와의 직접적인 관련성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술지게미와 쌀누룩으로 만든 아마자케에는 사람 간의 관계에서 긍정적인 감정을 유도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음이 본 시험을 통해 함께 제시되었다.



출처: 세토구치 외, 『약리와 치료』, 48(11), 1925 (2020)





甘酒

甘酒 甘酒には一般的に、糖分やアミノ酸をはじめ、ビタミンB群など種類豊富なビタミン類が含まれており※1、酒粕や米麹を原料とすることで、酵母や麹菌の発酵産物である生理活性物質が豊富 www.morinaga.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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