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축산물의 수출 확대를 위한
대응 방안에 대하여
(쇠고기를 중심으로)
2025년 3월
일반사단법인 일본축산물수출촉진협회
전무이사 가와시마 도시로
목차
협회의 개요
축산물의 수출 현황
협회의 활동 방침
수출 확대를 위한 협회의 주요 추진 과제
향후 추진 방향
일본산 축산물의 해외 홍보 활동(All Japan 캠페인) 및 수출에 관련된 정보 수집·제공 등을 통해 일본산 축산물의 수출 확대를 도모하고자, 2014년(헤이세이 26년) 12월에 설립되었다. 2023년(레이와 5년) 9월에는 임의단체에서 일반사단법인으로 전환되었다.
같은 해 11월, 수출촉진법에 근거하여 농림수산대신으로부터 농림수산물·식품 수출촉진단체로서 인정을 받았다.
품목별 협의회의 회원은 생산자, 생산자 단체, 지방자치단체 협의회, 식품 관련 사업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위원회의 주요 구성원은 수출에 관여하는 사업자들이다.
※ 기준일: 2024년 3월 말
쇠고기 수출 협의회(회원 수 94) 사무국: 일본축산물수출촉진협회 구성: 생산자 단체, 가공업체, 유통업체, 도도부현 등
돼지고기 수출 협의회(회원 수 23) 사무국: 일본육류수출협회 구성: 생산자 단체, 식품기업, 생산자 등
닭고기 수출 협의회(회원 수 37) 사무국: 일본축산물수출촉진협회 구성: 일본양계협회, 식육가공업체 등
계란 수출 협의회(회원 수 63) 사무국: 일본계란유통공사 구성: 계란 관련 생산자·단체 등
유제품 수출 협의회(회원 수 10) 사무국: 일본낙농협회 구성: 일본낙농협회 회원사 중심
축산가공품 수출 협의회(회원 수 38) 사무국: 일본햄·소시지가공협회 구성: 햄·소시지 제조업체, 가공식품업체 등
전국한우농업협동조합연합회
일본식육산업협회
일본식육중앙회
일본중앙경매협회
일본축산물공급협회
가정축산물연구회
독립행정법인 축산산업진흥기구
지방경마전국협회
2024년 일본 축산물의 수출 실적은
1,073억 엔
으로, 2012년 이후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 중
쇠고기
가
648억 엔
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전체의 **약 60%**를 점유하고 있다.
일본산 축산물은 고품질, 고위생, 높은 안전성으로 해외에서 높게 평가되고 있으며, 잠재적 구매력 증가가 기대되고 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일본산 축산물의 강점을 바탕으로, 수출산지, 수출사업자 등 관련 이해관계자 전체가 연계한 수출 촉진 활동의 전개가 필요하다.
(단위: 억 엔)
주요 품목: 쇠고기(핑크), 돼지고기(청색), 가금육(노랑), 계란(녹색), 유제품(보라), 기타(회색)
2024년: 총 1,073억 엔
(전년 대비 106% 증가)
※ 2021년 이전 수치는 농림수산성 집계 기준임
※ 원형 그래프 5개 번역
미국: 135억 엔 (21%)
홍콩: 130억 엔 (20%)
대만: 126억 엔 (19%)
태국: 92억 엔 (14%)
싱가포르: 64억 엔 (10%)
기타 국가: 101억 엔 (16%)
홍콩: 17.9억 엔 (75%)
기타: 5.9억 엔 (25%)
홍콩: 22.7억 엔 (91%)
기타: 2.3억 엔 (9%)
홍콩: 62.1억 엔 (87%)
싱가포르: 5.2억 엔 (7%)
태국: 2.6억 엔 (4%)
기타: 1.1억 엔 (2%)
홍콩: 125억 엔 (41%)
대만: 66억 엔 (22%)
필리핀: 32억 엔 (11%)
베트남: 18억 엔 (6%)
싱가포르: 12억 엔 (4%)
기타 국가: 52억 엔 (17%)
※ 아이스크림류가 포함됨 (주: 제2의 12류 기준)
2020년 4월, 농림수산대신을 본부장으로 하여 「농림수산물·식품 수출 본부」가 설치됨.
이 본부는 수출 촉진에 관한 기본 방침 수립, 실행 계획 작성 및 진척 관리 등을 담당하며,
정부 일체가 되어 수출 확대에 나서고 있음.
수출 기준의 신설·완화·철폐에 따른 협의 조정 신속화, 수출 대응을 위한 시설 정비 등을 적극 추진 중임.
(※ 정육, 가공육 포함. 단, 2021년 이전은 가공육 제외)
2024년 수출량: 10,826톤
2024년 수출금액: 648억 엔 전년 대비 수출량 122%, 수출금액 112% 증가
지속적인 수출량·금액 증가세를 보이며 2024년 최고치 기록
홍콩: 2,610톤 (24%)
미국: 2,139톤 (20%)
대만: 2,096톤 (19%)
태국: 1,622톤 (15%)
싱가포르: 712톤 (7%)
기타: 1,647톤 (15%)
홍콩: 130억 엔 (20%)
미국: 135억 엔 (21%)
대만: 126억 엔 (19%)
태국: 92억 엔 (14%)
싱가포르: 64억 엔 (10%)
기타: 101억 엔 (16%)
※ 실적 출처: 재무성 무역통계
(참고: 2025년 목표는 1,600억 엔)
수출 가능국 및 지역
홍콩, 대만,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미국, EU, 영국, 캐나다, 호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UAE, 러시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등
수출 협의 중 국가
중국, 한국 등
와규(和牛) 인증 제도 강화를 위한 All Japan 통합 홍보 전개 일본축산물수출촉진협회 주도로 국가적 홍보 추진
수입국의 위생기준에 부합하는 식육가공처리시설의 정비 및 인증 신속화
생산자·식육처리시설·수출사업자가 연계한 ‘컨소시엄형’ 협의체 구성
슬라이스육, 소포장육, 식육가공품 등 신규 품목의 수출 확대
중국 등 대상 수출 협의 가속화
(출처: 「농림수산물·식품 수출 확대 실행 전략」)
쇠고기: 1,600억 엔
돼지고기: 29억 엔
닭고기: 45억 엔
계란: 63억 엔
유제품: 328억 엔
쇠고기: 3,600억 엔
돼지고기: 60억 엔
닭고기: 100억 엔
계란: 196억 엔
유제품: 720억 엔
쇠고기는 전체 목표액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품목임.
쇠고기 수출 확대가 전체 수출 전략의 중심축임.
미국·EU·이슬람권 등 위생 기준이 높은 지역에서도 일정 수준 이상 성과를 보임.
중국 시장 개방 여부가 2025년 목표 달성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
일부 지역은 달성률이 70%를 상회하며 이미 목표에 근접한 양상을 보임
정부 목표 달성을 위해, 수출 확대를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협회의 사명이다.
이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수출 사업자가 수출 대상국의 규제, 축산물 소비 동향 등을 이해하고 대응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일반사단법인 일본축산물수출촉진협회는 관계 기관과 협력하고, 수출 산지와 연계하여,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환경 정비 및 지원 체계
를 구축함으로써 정부 목표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정보 교환의 장 마련
수출 대상국 규제 확인 및 검토
수출 시장 동향 정보 제공
신규 수출 사업자 대상 정보 제공
수출 확대 가능성 있는 국가·지역·품목의 조사
통관 수속, 위생기준 등의 수출 현장 과제 해결
수출산지, 식육처리시설, 생산자 등과 함께 이루어지는 연계 구조
협회는 ‘콘소시엄’과 ‘올 재팬(All Japan)’ 간의 연계 강화를 위한 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
해외 시장조사, 프로모션 정보 공유, 국외 바이어 연계 등을 통해 지원
정부,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바탕으로 국가 단위 수출 촉진 사업에 기여
쇠고기, 돼지고기, 계란, 닭고기, 유제품 등 품목별 특화 협의체와의 협업
수출 요건, 위생 기준 등에 대한 정보 공유 및 사업 추진
(농림수산성, 후생노동성, 관계부처 등)
동물복지(Animal Welfare), 지속가능 축산 실현을 위한 정책 협의 및 과제 해결에 협력
품목별 시장의 특성과 수요에 맞추어 대응한다.
유망 시장을 조사하고 신규 시장을 개척하며, 수출 대상국·지역의 다변화를 추진한다.
올 재팬(All Japan) 체제로 필요한 물류 체계 구축과 수출 확대 기반 과제를 함께 추진한다.
재팬 브랜드 확립
재팬 브랜드 확립
수출 대상국의 다변화
인지도 향상
수출 대상국의 다변화
인지도가 낮은 국가·도시 대상 홍보 필요
로인(등심) 이외 부위에 대한 수요 개발
� 그래프 상단의 붉은 선은 품목별 '브랜드 인지도'의 차이를 시사함:
닭고기·돼지고기 → 인지도 상대적으로 높음
쇠고기 → 인지도 상대적으로 낮음
대형 국제 식품 박람회 참가
현지 바이어·셰프 대상 세미나, 기술 전수, 메뉴 개발
수출 사업자 상담 창구 설치
수출 의향 생산자에 대한 이해도 제고
인바운드(외국인 관광 수요) 활용
수출 관련
공통 과제 검토
(예: 국가별 포장 및 표기 차이, 통관 수속 등)
이 슬라이드는 각 축산물 품목별로 인지도와 시장 특성을 반영한 개별 대응 전략을 제시하고 있으며,
동시에 브랜드 구축→시장 조사→제도 개선이라는 세 가지 계층적 단계에서 수출 확대 기반을 다지고자 하는 접근을 보여줍니다.
현지 셰프 및 식품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독자적인 세미나 개최와 국제 식품 박람회(ANUGA, SIAL, GULFOOD 등) 참가를 통해 인지도 향상을 도모하고, 수출사업자에게 현지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있음.
특히 와규 세미나에서는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현지 사업자에게 일본 쇠고기의 매력을 전달함. 시식회 고기 커팅 시연 품질 및 생산 방식에 대한 설명
북미, 유럽, 아시아, 중동 등 폭넓은 지역에서 일본산 와규 및 축산물 수출을 위한 세미나와 박람회를 운영.
단순한 전시가 아니라 미식 문화와 조리 기술을 융합한 현장형 콘텐츠(예: 커팅 시연, 시식 등)를 적극 활용.
참가 기업 수는 대부분 7~12개사, 주요 박람회는 수천 명 이상 방문.
Gulfood 2025와 같은 세계적 박람회에도 지속 참여하여, 인지도 확산과 판로 확대를 병행하고 있음.
일본산 와규의 특징 요약
100% 순혈 와규만을 사용
→ 우수한 마블링과 뛰어난 품질을 자랑
Pedigree Registration with history
→ 혈통 등록 시스템 운영 (가계 등록 보존)
Objective Grading System
→ 객관적인 등급 판정 시스템 (BMS 등)
Individual Identification by Traceability
→ 개체별 이력 추적 시스템으로 정품 보장
지속가능한 생산 시스템
Treated with great care like a family member
→ 가축을 가족처럼 세심하게 사육
Circulation of natural resources, Animal Welfare etc
→ 자원 순환형 농업, 동물복지 기준 충족
QR 코드 기반 정보 공개로 투명성 확보
생산지, 등급, 이력 등의 상세 정보가
소비자에게 직접 제공됨
으로써 신뢰 제고
이 프레젠테이션은 다음과 같은 세미나 현장에서 사용됨:
와규의 정통성과 차별성 강조
고급 마블링과 안전성, 지속가능성에 대한 객관적 근거 제시
수입 바이어와 현지 셰프의 신뢰 형성 및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확립
해외 현지의 바이어 등을 일본으로 초청
하여,
(공사) 전국식육학교에서
식육 취급 연수
를 받고,
일본산 축산물에 대한 지식과
고기 커팅 기술
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제공하고 있다.
해외 바이어로부터의 요구
에 대응하여,
와규에 대해
트레이서빌리티(이력추적)
및
품질 정보
(예: A5 등급, 성별, 산지 등)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이 시스템을 통해 다음과 같은 공식 증명 수단을 발급: 증명서 QR코드가 인쇄된 라벨형 스티커(Seal)
와규의
로인(등심) 부위 외 다양한 부위
의 활용법을 소개하는
컷팅 가이드북
을
7개 언어로 제작
하여 배포.
지난 4년간 15,000부 이상
회원사 등에 배포했으며,
YouTube에 영상 콘텐츠
로도 업로드하여
시청각 중심의 교육 자료로도 활용하고 있음.
『Wagyu Cutting Guide』 영어판
다양한 부위별 조리법 안내서
YouTube 채널: JAPANESE WAGYU Channel
외국인 셰프 등과의 협업을 통해, 축산물의 다양한 부위를 활용한 메뉴를 개발함.
개발한 메뉴는
현지 레스토랑 등에서 제공하는 축산물 페어
와 연계하여 시연하며,
해당 콘텐츠는
팸플릿으로 제작
되어
최근 4년간 3,000부 이상 배포됨
.
물류 체계 설계의 기초 정보 확보
를 위해,
수출 타깃 국가에서 다음과 같은 항목에 대한
시장 조사를 실시
함:
일본산 축산물과 경쟁 상품 간의 가격 차이, 유통 구조
동물복지·SDGs 관련 법규
할랄(Halal) 쇠고기 수요와 소비 트렌드
중동: 일본산 쇠고기 유통 실태 조사
프랑스·영국: 탄소중립 대응 사육 방식에 대한 쇠고기 수요 및 선호도 조사
신규 수출을 검토 중인 축산사업자에게
전문가가 수출 절차 및 거래 상담을 제공
하는 전담 창구를 운영
와규 수출이 국내 도매가격에 미치는 영향 분석
「2023년 일본산 쇠고기 수출은 국내 도매가격을 1kg당 339.9엔 수준으로 지지했다」
→ 수출이 없었을 경우보다 국내 가격이 하락했을 것이라는 분석 결과
**수출 실적, 수입국 규제(EU 동물복지, 식품안전 기준 등)**에 대한
생산자 대상 연수회 개최
선도적 수출 농가 사례 공유 (영상·팸플릿 제작)
영상 제목: 「和牛の未来を切り拓く(生産者の挑戦)」
한국어 번역: "와규의 미래를 열다 – 생산자의 도전"
→ 2024년 제작, 생산자 교육 자료로 배포
수출이 국내 시장 안정화 및 가격 방어 효과
를 가져오며,
생산자 입장에서도
수출 확대는 긍정적 인센티브
로 작용
협회는 이러한 데이터를
영상·교육자료로 가시화
하여,
농가의 인식 개선과 참여 유도
를 꾀하고 있음
수출 목표 달성을 위해,
기존의 유통망을 유지·확대
하는 동시에
유망한 신규 도시에서의 새로운 유통 루트 개척
을 도모함.
이를 통해 일본산 와규의 가치와 맛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보급한다.
기존 활동을 수시로 점검·계승하면서, 새로운 조치도 병행 추진한다.
기존 국제 박람회 참가 외에도, 신규 도시에서의 와규 세미나 확대 미국 내륙 도시(시카고, 휴스턴, 댈러스 등) 스페인, 인도네시아 등
예:
현지 재팬 푸드 페어 등과 연계한 참여 확대 일본 대사관 등과 연계한 일본 식품 홍보형 박람회 출전
예:
지속가능한 생산 방식에 대한 정보 발신 부산물 활용, 비료화, 에코사료, 사양관리 기준(AW, 동물복지 관련 기술) 등
예:
현지 셰프 등과의 협업을 통한 조리 세미나 추진
와규 세미나와 연계된 도시별 맞춤형 교육 콘텐츠 운영
예: 한 도시에서 세미나, 다른 도시에서 요리교실 등 다중 채널 접근
조리 전문가와 식육 해체 기술자의 현지 실습형 연수 프로그램 운영
일본산 와규를 다루는
대형 유통업체
,
식육 조리학교 교사 등을
일본 내 가공시설 및 산지에 초청
현지 식육 유통·가공업계 단체와의 연계 강화
현지 체인 레스토랑 및 소매점
과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메뉴·레시피 개발 및 보급
SNS 활용을 통한 브랜드 노출 확대
(예: 사업자와 소비자가 모두 참여하는 와규 캠페인)
현지 레스토랑에 일본산 와규 메뉴 관련 정보 제공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현지 전문기관과 연계한 심층 조사를 실시
예시: 현지 소비자의 행동 분석 (기호, 선호 부위, 지불 의사 금액 등) 식육 유통에 관한 민간 인증 제도 활용 실태
국내외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공동조사·연구 활성화
예시:
외국산 와규와의 과학적 비교 데이터 확보
(육질, 풍미, 조직감, 유전자적 특성 등)
수출 대상국의 요구에 맞는 식육처리시설 인증 체계 구축 예시: 식품안전, 항생물질 기준, 질병 방역, 할랄 인증 등
신규 시장 개척
및
수입국 정부와의 협의 체계 강화
예시: 신규국: 인도네시아, 한국 협의: 위생 기준, 저관세 요청, 포장재 분리 규정 등
신규 수입 규제 대응 예시: EU의 환경 규제, 포장 폐기물 규제, 산림 파괴 연계 인증 등
위 모든 추진을 위해, 다음과의 연계 강화 추진: 회원사 농림수산성 및 관련 부처 JETRO JFOODO 수출 지원 플랫폼(PF) 국내외 대학 및 전문기관 콘소시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