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은 맛이 마케팅이다.

식당은 맛이 브랜드다.
식당은 맛이 마케팅이다.
이걸 아니라고 이야기하기 때문에 식당이 어려운 거다.
맛있는 식당이 최후에 살아남는다.
맛이란 무엇일까?
깊이 생각해야 한다.
식당의 맛이라는 좋아함이다.
그 식당의 맛을 좋아하는 팬이 있는 식당이 맛있는 식당이다.
식당이 분위기니 마케팅이니 하는 건 컨설팅이나 교육하는 사람들의 거짓말이다.
나도 간혹 식당 마케팅을 가르치지만 식당 마케팅은 맛에서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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