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 수요일의 응원

by 캔따개주인

날이 흐려서 그런지 정신이 흐리멍텅하네요.

저는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분이 축 처지고, 기운이 없어집니다.


하지만 읽었던 책 내용 중에

‘흐린 날에도 태양은 있다’

라는 말을 기억해 내면,

그래도 조금 힘이 납니다.


둥근 해를 떠올리며, 오늘도 응원드립니다.

풀숲의 냥이입니다.




금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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