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등

by 기억창고

4,5천 년 전 한강과 임진강, 예성강의 모래가 쌓여 사주가 되었던 곳.

8월 어느 날 땡볕 아래

풀등에서 물멍, 모래멍 하면서

자신을 비웠다.


#대이작도

#풀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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