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목마을
by
나현준
Oct 12. 2015
앞집 처자 분홍색분 곱게 바르고 수줍게 얼굴 내밀었건만
사내는 뭐가 그렇게 부끄러운지 점점 내 등 뒤로 숨어 나올 기색이 없네.
- 해지던 당진 왜목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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