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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젤리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04
by
이수댁
Jan 6. 2021
아직 침을 삼키지 못해 로열젤리처럼 줄줄줄~
턱받침 해줘야겠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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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가족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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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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