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09

by 이수댁


이제 깔깔깔 소리 내어 웃기도 하네.

배 위에 올려놓고 고개를 들어 까꿍~하면 좋아서 깔깔깔!

아빠는 윗몸일으키기 운동하고, 빵이는 즐겁고~

일거양득!

keyword
작가의 이전글아침 햇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