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깔깔깔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09
by
이수댁
Jan 9. 2021
이제 깔깔깔 소리 내어 웃기도 하네.
배 위에 올려놓고 고개를 들어 까꿍~하면 좋아서 깔깔깔!
아빠는 윗몸일으키기 운동하고, 빵이는 즐겁고~
일거양득!
keyword
아빠
행복
육아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수댁
가족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회사원
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팔로워
26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아침 햇살
안마의자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