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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손님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20
by
이수댁
Jan 22. 2021
엄마의 가장 친한 친구가 집으로 놀러 왔어. 갑작스럽게 분당에 사는 막내 이모할머니까지 대전에 오셔서 예상치 못하게 북적북적하게 보냈네. 빵이도 새로운 사람들 만나는 게 좋은지 울지 않고 기분 좋게 놀아서 예쁨을 많이 받았단다. 덕분에 엄마도 반가운 사람들과 함께 더욱 즐겁게 보낸 하루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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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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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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