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고요수목원 산책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77

by 이수댁


숙소 앞 청평 자연휴양림에서 산책을 하고 싶었지만 유모차를 끌기에는 불편했다. 그래서 가평 아침고요수목원으로 이동해서 산책을 했는데 평일이고, 이른 봄이라 사람이 거의 없었다. 한적한 자연 안에 있으면 마음이 놓이는데 시, 음악, 햇살까지 더해져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다. 가족사진 속 빵이 표정도 평온하고 즐거워 보인다. 앞으로 자주 여행하고, 많이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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