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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고요수목원 산책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77
by
이수댁
Apr 3. 2021
숙소 앞 청평 자연휴양림에서 산책을 하고 싶었지만 유모차를 끌기에는 불편했다. 그래서 가평 아침고요수목원으로 이동해서 산책을 했는데 평일이고, 이른 봄이라 사람이 거의 없었다. 한적한 자연 안에 있으면 마음이 놓이는데 시, 음악, 햇살까지 더해져 더없이 좋은 시간이었다. 가족사진 속 빵이 표정도 평온하고 즐거워 보인다. 앞으로 자주 여행하고, 많이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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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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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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