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성 변호사의 생활인문학
'남자는 자기를 알아준 사람을 위해 목숨 바친다(士爲知己者死)'는 오글거리는 영화대사같은 말은 사마천 사기 자객열전에 나옵니다.
대체 어떤 이야기일까요? 상식 차원에서 알아두셔도 좋을 듯 합니다.
http://www.ttimes.co.kr/index.html?no=2015123114117719776
사실 우주가 자기를 중심으로 돌고 있다는 생각하는 것이 사람이다. 그래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바탕도 그 사람을 진심으로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 자신을 인정해준 주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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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 머스트노우(mustknow)대표변호사 조우성입니다. 변호사 업무 외에 협상, 인문학 컬럼작성과 강의를 하며 팟캐스트 '조우성변호사의 인생내공', '고전탑재'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