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성 변호사의 Think How
http://www.ttimes.co.kr/index.html?no=2016052015397772086
키가 닿을 수 없어 ‘저 포도는 신포도가 틀림없어’라고 스스로 정당화했던 여우. 여우는 이 방법 밖에 없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