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선생(a.k.a 정구민 교수님)은 IFA2019를 제일 먼저 방문한 한국 분 중 한 명이 아닐까 싶은데요. 2013년부터 6년 정도 IFA를 오셨다고 합니다. 국민대에서 전자공학을 가르치고 계시고요. 언론사에 글을 기고하거나, 페북 같은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업계 관련 소식을 많이 전달해주시고 계신데요.
IFA2019 현장에서 미디어룸에서 잠깐 만나서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인사를 나눈 김에 영상을 찍자고 했는데, 흔쾌히 허락을 해주셨고요. 개인적으로 재밌고, 유익한 대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