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학교를 경험한 성소수자 인터뷰이를 모집하는 카드뉴스를 디자인했다. 대안이 될지 나는 잘 모르겠다는 인상을 주기 위해.. 디자인에 기울기를 주어 갸우뚱한 느낌을 주었다. 이번 작업도 간단한 캐릭터를 한번 활용해 보았다.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