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수재단 카드뉴스를 디자인했다. 법인이 되었다는 축하와 함께 모금에 참여해 달라는 메시지. 축하하는 빵빠레, 전해지는 따뜻한 마음, 든든하게 만들어질 기금의 모습을 얇은 선으로 만들어 '준비위원회'를 뗀 재단 로고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