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고타운 1일캠프와 부산 에듀메타버스 전문가 양성 과


2022년에 부산에 자주 방문하고 있다.


메타버스 강연, 캠프로 시작해서, 미래역량, 문해력5로 확장되고 있고, 수포자 문제를 해결하는 '큐매쓰(질문수학)'까지 수 년간 개발하여 확산하다가 코로나로 중지됐던 대형 프로젝트 들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KakaoTalk_20220429_000311519_06.jpg?type=w1600



KakaoTalk_20220429_000311519_07.jpg?type=w1600




KakaoTalk_20220429_002744050.jpg?type=w1600








어제 5월 4일 1일캠프를 진행하는 김해고를 방문하여, 교장, 교감, 수석, 진로 교사님들과 사전 미팅을 했다. 400명이 동시에 김해고타운에 입장하여 하루동안 행사를 하는 대형 이벤트라 철저한 준비와 기획이 없으면 진행 자체가 불가능한 도전과제이다.


사전에 학생리더들을 선발하여 교육과 훈련을 시키고 어제는 오프라인 미팅으로 역할과 책임을 주고 점검했다. 토요일 저녁에 다시 확인 줌미팅을 한다.


졸업생도 이번 캠프에 참여시켜 재학생 후배들에게 학습과 진로를 지도하는 멘토링 행사도 갖는다. 졸업생을 학교와 후배와 연결하는 최초의 의미있는 시도다.







KakaoTalk_20220429_000311519.jpg?type=w1600



KakaoTalk_20220429_000311519_01.jpg?type=w1600




KakaoTalk_20220429_000311519_03.jpg?type=w1600



KakaoTalk_20220429_000311519_04.jpg?type=w1600




KakaoTalk_20220429_000311519_05.jpg?type=w1600








10명의 스태프는 투입돼야 가능한 일을 김해고 진로교사인 정동완 선생님과 둘이서 준비하고 진행한다. 고등학교라 예산의 제한으로 충분한 스태프 투입이 안되어 원맨쇼를 하고 있는데, 어려운 도전이지만 즐겁다. 대신에 치밀한 준비와 기발한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이것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전체에 메타버스를 공교육과 학생들의 학습, 진로와 진학, 취업 등에 활용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목요일 오후에 김해고 1일캠프 사전 준비 미팅을 마치고, 부산으로 이동했다.


해운대에서 하루를 머물고 금요일 오전 여유롭게 오랜만의 망중한을 가졌다.


해운대에서 바다와 파도 멍때리기.



토요일에 에듀메타버스 전문가 양성 5일차를 진행하면 모든 과정을 마친다.







KakaoTalk_20220429_105108285.jpg?type=w1600



KakaoTalk_20220429_105108285_01.jpg?type=w1600




KakaoTalk_20220429_105108285_02.jpg?type=w1600



KakaoTalk_20220429_105108285_03.jpg?type=w1600




KakaoTalk_20220429_105108285_04.jpg?type=w1600



KakaoTalk_20220429_105108285_05.jpg?type=w1600








멋진뷰 카페가 있어, 작업을 하면서 휴식도 하고 새로운 기획도 하고 있다.


너무 멋진 뷰라 오랜만에 기념으로 독사진도 남겼다.



내일은 에듀메타버스 전문가 양성 과정 5일차 마지막 날이다.


매주 토, 일요일 주말마다 30시간을 달려온 과정의 마무리다.


메타버스 확산을 위한 부산, 경남 지역의 좋은 동반자들을 만났다.





모레는 교사 대상 메타버스 강연을 진행한다.



오후에는 동래구청 담당자들과 게더타운 맵 개발 및 활용을 위한 아이디어와 기획 회의를 한다.



일요일 저녁에 귀경하면, 잠시 숨을 고른 뒤,


화요일 오전에 스타트업 대상의 메타버스 강연을 하고,


오후에는 수서세종고에서 메타버스 강연을 마치고


다시 김해고로 이동하여, 5월 4일 1일캠프를 진행한다.



무사하고 건강하게 모든 프로젝트들을 잘 마무리 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봄비가 내리는 카페의 창문 너머 보이는 해운대 백사장과 흰색 파도가 큰 위안이 된다.



해운대 날씨는 다시 맑은 햇살이 보였다가 구름에 가려지기는 반복한다.






KakaoTalk_20220429_134959093.jpg?type=w1600




KakaoTalk_20220429_134959093_02.jpg?type=w1600




KakaoTalk_20220429_134959093_03.jpg?type=w1600




KakaoTalk_20220429_134959093_04.jpg?type=w1600




KakaoTalk_20220429_134959093_06.jpg?type=w1600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김해고타운 1일캠프 사전 준비 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