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고타운 1일캠프 사전 준비 미팅


5월 4일로 예정된 김해고타운에서의 1일캠프가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400명 이상의 학생과 교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인데, 대한민국에서는 처음 시도하는 것일게다.


특히 경남 기해에 위치한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이런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특별하다.



입시 위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시간과 노력을 투입해야 할 것 같은데, 김해고의 선택과 행보는 메타버스와 4차산업혁명시대에 걸맞게 창의적이고 도전적이다.



워낙 중요하고 대규모 행사라 사전 점검을 위해 김해고를 미리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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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캠프 플랜카드도 멋지게 디자인하여 걸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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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교장, 장종희 교감, 수석교사, 진로교사와 함께 1일캠프의 어젠다와 진행 계획들을 논의하고 치밀하게 점검했다.



이어서 1, 2, 3학년 리더들을 소집하여 1일캠프 행사 내용을 공유하고 각자의 역할을 확정하고 분담했다.



이런 규모의 행사라면 게더타운 맵 개발과 행사 진행 외부전문가가 5명 이상은 투입되야 하겠지만,


재정의 제약으로 필자 혼자서 모든 기획과 진행, 행사를 도울 학생 리더들의 훈련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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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말 방문한 김해고를 4개월만에 다시 방문하니 감회가 새롭다.


김해고타운을 개발하고 두 달간 고2생 40명과 메타버스 겨울캠프를 진행하고, 5월 4일 전교생이 참여하는 1일캠프 사전 점검 및 리더 교육을 위해 방문했다.


1주일 후에 400명이 김해고타운에서 만나서 다양한 활동과 행사를 진행한다. 경남지역 최초이고 전국적으로도 최초일 듯 . 공교육에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하고, 이것을 시점으로 전국에 확산할 예정이다.



밤에는 졸업한 선배들과 줌미팅을 통해서 재학생 진로와 학습 멘토링 진행을 위한 점검과 리허설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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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졸업하면 학교나 후배들과의 연결고리가 사라지는 지금까지의 학교 상황과 한계를 김해고타운이라는 가상공간을 마련하여 원격으로 만나, 유명 대학에 입학한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달하고 Q&A를 통해서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매우 의미있는 행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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