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 바라보면 언제나 따듯한 봄날이었지-김이율

감성에세이

by 김이율 작가

+따끈따끈 신간 알림 2탄+

저의 에세이가 출간되었습니다

<< 너만 바라보면 언제나 따듯한 봄날이었지>>

◆ 인생의 봄날 같은 위로를 선물하는 책

◆ 보통의 존재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해주는 책


인생은 생각대로 풀리지 않고 모두가 합심해 나만 도태시키고 있는 기분이 드는가. 상처, 분노, 무기력은 비단 나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 우리 일상에도 소소한 행복은 있을 거라고 희망을 얘기하기도 무색한 하루하루이지만 김이율의 『너만 바라보면 언제나 따듯한 봄날이었지』에서 몰래 와 토닥이고 희망을 안겨주는 마법 같은 글의 힘을 만나면 조금은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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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현장에 있어야 한다

작가는 글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 써야 한다

그 타이틀을 유지하고자 밤낮으로 글에 집중한다

눈이 빠지도록, 가슴이 시리도록 써내려 간 달달한 감성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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