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ness와 respect가 필요해
어제 1학기를 정리하는 <교육과정협의회>를 열었다. 내가 근무하는 학교 인근 커피숍 넓은 공간에서 전체 교사가 모여서 1시간 여를 형식에 구애되지 않고 대화했다.
선생들은 수박화채부터 내가 주문한 아이스티까지 다양한 음료를 하나씩 앞에 두었다.
사회자 교무부장은 예우 차원에서 나에게는 발언 요구를 하지 않았다. 꼭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고 발언을 신청하고, 스맛폰 3분 타이머를 작동시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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