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다섯번째날

교육이 나아가야할 길 (2019.12.15)

by 박달나무

1.


아이들이 스카이콩콩을 가지고 도노반파크에 가자고 한다. 도노반파크 가는 날을 기다리고, 새로 산 스카이콩콩을 좋아한다.

2.


오늘 따라 Jo 선생이 더욱 환대하는 느낌이다. 아이들은 초원(paddock)에서 스카이콩콩을 더 잘 탄다. 매우 적극적이다.

IMG_8080.JPEG

3.


Jo 선생이 paddock 한편에 있는 거대한 타이어에 앉아서 얘기를 나누자고 제안했다. 보여줄 게 있다면서. 프린트한 문건을 내게 건넨다. 언뜻 읽어보니 도노반파크 EAL수업 내용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박달나무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더 나은 세상을 꿈꿉니다

168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91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