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2019.12.21)
1.
어.... 날짜가 이렇게 됐나?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올해도 끝나가는구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살고 있다.
2.
수요일이 크리스마스니까 목요일 도노반파크 수업에 참석할 때는 늦는다는 생각에 Jo 선생에게 드릴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었다.
아이들이 즐겁게 작업을 한다. 태호가 상당한 자신감을 가지고 그림을 그린다. 언제나 자신감 넘치는 시하가 의외로 조심스럽게 그린다.
내가 매우 짧은 영문편지를 써주니 태호가 열심히 베껴 쓴다. 불평 없이 카드를 열심히 만드는 태호가 대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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