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번째날

Earthwater Cafe에서 점심 먹기 (2019.12.20)

by 박달나무


1.


우리집에서 30분 거리에 첩첩산중에 숨겨진 좋아하는 카페 레스토랑이 있다. 이름도 신선한 Earthwater Cafe이다.


오후2시에 쉐필드 미용실에 예약을 했기 때문에 점심을 어스워터에서 먹고 가기로 했다. 여름이라 수요일 빼고 매일 영업을 하고(그동안 목금토일 4일만 영업) 테이블 배치도 달라졌다.


내가 아름드리 나무 밑에 놓인 테이블에서 먹으면 어떨까 했더니 시하는 벌레가 보인다며 싫다고 한다. 태호는 시하가 싫다면 자기도 싫은 거다. 어쩔 수 없지 뭐.


셋이 포식을 하고 미용실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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